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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미리보기 방지

아직 한 해가 한 달 남았습니다만 생각난 김에 뽕을 뽑겠습니다(...)



각종 게임, 애니 등 올해 정말 많은 컨텐츠가 나왔고 또 나왔지만,

본인이 찾아서 챙기는 컨텐츠가 많이 없었던지라

없는 와중에 그나마(?) 올 한 해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것들을

최대한 간략하게(...) 풀어봅니다.



1. 바이올렛 에버가든

넷플릭스를 이용하면서 정말 맘에 들었던 컨텐츠입니다.


올 한해 묘하게 성덕질이 진일보하면서(...) 성우 탓에 봤는데

작화도 작화고 스토리도 맘에 들면서 음악까지 맘에 들었습니다.


만약 넷플릭스를 다시 결제한다면, 다시 정주행할 작품입니다.




2. 스펙 옵스 더라인

딸랑 저거밖에 안하고 뭔 날먹이냐고 태클이 있을 것 같지만

여타 FPS와 다른 조작감은 논외로 치고

미쳐돌아가는 스토리와 음악....

특히 음악.....


딱 한 챕터의 전투 BGM으로 쓰인 곡입니다만

그 전투 자체의 스토리가 정말 딥다크한 설정인데 저 곡까지 들어가서 환장했습니다.


아니 뭐 유튜브라던가 꺼무위키에서 오질나게 배경을 알고 들어가긴 했지만

실제 플레이는 좀 다르더군요...


.....물론 지금은 하드에 없습니다(.....)




3. 바이스 슈발츠

모든 것의 시작(...)

2월 여행기 때 아무것도 모른 채 샀던 1400엔짜리 이 물건이

올 한해 지름을 관통하는 시발점이 될 지 감조차 못 잡았던 컨텐츠입니다(...)


이 컨텐츠에 쓴 돈은 한화로도 책정 불가(...라기보단 집계하기 귀찮....)

엔화로는 더더욱 불가(...)


피규어 장식장 한 켠을 어느샌가 얘네가 먹고 있으며

저 하나로 시작했던 덱이 12월 2일 현재 6개[각주:1]...





4. 뱅드림

Poppin'Party 9번째 싱글 앨범 표지

어찌보면 바로 윗 컨텐츠의 시발점이기도 한 컨텐츠....


현재 즐기고 있는 건 모바일 게임 뱅드림-걸즈 밴드 파티- 한/일섭, 바이스 슈발츠, 그리고 나오는 음악들입니다.


이게 또 하다보니 성덕질까지 넘어가네요 핳(...)

부시로드도 이걸 노리는지 라디오나 방송 컨텐츠 등도 꾸준히 밀고 있습니다.


뭐 올 한 해 로젤리아 성우가 두명이 교체(반영 예정 포함)[각주:2]돼서 그게 좀 슬프지만요.....




5. 하츠네 미쿠

이거 하나로 뭐 압축이 가능하겠죠?(...)


각주에도 썼습니다만, 덱 중에서도 미쿠 덱을 굴리고도 있으며

이 바닥(?)의 장수 컨텐츠답게 굿즈가 정말 끊임없이 나옵니다.


뭐 이건 여기까지(...)




6. 해피 슈가 라이프

이건 보지마!! 진짜!!!!!

사실상 이 포스팅을 쓰게 만든 원흉(...)


애니 자체를 그리 많이 본 건 아닙니다만 나름 이 바닥(?)에서 어지간한 컨텐츠는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 보면서 멘탈이 와장창 날아갔습니다(...)

※저 캡처본에 낚이지 마세요.


이것도 어쩌다보니 성덕질로 보게 됐는데

그게 멘붕의 원인 중 하나가 될 줄 몰랐습니다....... 하......


절실히 치유물을 찾고 있......는 중에 일단 또다시 성덕질로 하나 찾아낸 상황이라

그거나 보면서 치유를 해야겠군요......



혹시 올해 마무리에 7번이 추가된다면

현재까지로선 데모의 임팩트가 큰 저지 아이즈가 유력해 보입니다.

...물론 그 땐 다른 포스팅을 쓰겠죠?(.....)




  1. 뱅드림*3(포피파, 앺글, 파스파레), 사에카노, 프디바, 레뷰스타 [본문으로]
  2. 이마이 리사는 이미 목소리 반영, 시로카네 린코는 교체 발표는 났고 아직 미반영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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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콘솔

미리보기(...)

이미 11월 22일에 PSN 회원들에게 선행으로 공개된 체험판입니다만


아쉽게도 저같은 거지는 프슨 넣을 돈이 없어서요(???)


그래서 일반에 공개된 29일에 다운로드를 해봤습니다.




........이건 진짜 꼭 지르겠다 다짐했습니다.


않이 무슨 1장 주제에 플탐이 3시간.......


메인 진행하면서 딴 길로 샌 적이 별로 없이 메인퀘 일변도로 했는데......

할말 없더군요;; 허허..


뭐 1장에만 힘 준 거라면 대형급 낚시지만(...)


북두에 낚인 적도 있지만 한번 더 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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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콘솔

......겸 지금 보유중인 플스 패키지를 찍어보았습니다.


용과 같이 극은 어딘가에 렌탈중(?)인지라 저기엔 빠져있군요..


그 와중에 현재까지 유일한 옆동네(?) 패키지인 블루리프.....

또 옆동네 패키지를 살 일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아 다운로드 쪽은 이미 플쳐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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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장편특집꺼리(?)를 하나 챙겼으니 이젠 써야죠(....)


뭐 주요 꺼리(?)는 이번에 그다지 없었으니 최대한 압축해서 써봅니다.

.......는 그게 될진 모르겠지만요..


뭐 급작스레(?) 정한 일정이다보니 빠른 비행기는 실패한 상태로

어쩔수 없이(??) 11시 비행기를 잡았었더랬습니다.

.....오사카도 갈 순 있었지만 가장 최근 여행지니 패스했고

후쿠오카는 너무 비싸서(.....)


아무튼 그리하사 도-챠쿠하고 짐부터 던져놓기 위해 체크인 후

각종 상점(?)을 좌라락 돌고돌아서 리스트를 뽑아보고(?)

저녁을 먹은 뒤 바이스 대회나 하려고(......) 시간을 때우기 위해 갓-겜이 아닌 온게키를 했는데

언제나처럼 리겜은 별도 포스팅으로..


그 다음에 바이스 대회 참가를 했는데

일반 대회 참가로 저 포함 3인....

....결과는 패스<-


그리고 시간을 좀 때우고자 다시금 오락실로 들어갔는데..


...?????????????????????????????????


에어 닼마......(....)

..꽤나 신개념이라 놀랬습니다 허허...


그리고 누군가의(?) 선배...

뭐 딱 그 퀄리티군요.....


그렇게 구경하도 갓-겜도 잠깐 하다보니 또 배가 고파서(..........)


고기를 먹었습니다(???)


그렇게 또 흡수를 하고 산책(??)을 하다가...


어.......

.....300엔(...)


V4X를 목표로 돌려봤습니다.


...........만

야이씨FOOT!!!!(....)


결국 한번 더 해서 나왔다는 안해피엔딩...


손풀이로 갓-겜 좀 하고 바로 숙소 골인..


여담인데 숙소에 간이 음식 자판기가 있어서

추가 간식도 또 먹고 잤다는 거(....)



이튿날..


게-마-즈(...) 이벤트로 럽라 올스타즈 뮤지엄 플로어......어쩌구;;(...)

대충 본 거지만 아무튼 티켓?을 나눠준다길래


받고 봤습니다.


.......뭐 별건 없더군요;; 시연회인 줄 알았는데 그냥 굿즈 판매(.....)


그리고 어느샌가 아키바 라디오회관 1층에 애니플렉스 스토어가 있던데.....

....................하씨.....

하필이면 실물로 봐버렸군요........


아무튼 그렇게 점심을 먹고

쇼핑 이후에 오락실 버닝......


다시 저녁 먹고 달리......다가 손꾸락이 도저히 버티기 어려워 ㅈㅈ치고..


파칭코를 체험하고자 가볍게(?) 1천엔으로 수업료를 내고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래서 다음날은

그렇게 많이 하진 않고


.......뽑기(....)

참고로 이거 140cm*100cm(?!)


추가로 온게키 몇판 더 한 다음에 귀국을 했습니다.




.......뭐 귀국 간의 에피소드+득템거리, 리겜 이벤트는 별개의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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