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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Music

잠깐(?) 쉬고 다시 써보는 포스팅...


이번엔 사왔던 앨범 3개에 대한 날먹 포스팅입니다.


뭐 절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포스팅에 전문적인 걸 기대하시진 않겠지만요(...........)

​먼저 첫번째는

doriko 씨의 신작 앨범입니다.


트랙 수는 총 6개, 타이틀은 앨범 제목이기도 한 '네가 없는 세계는 음악도 색도 없어(君のいない世界には音も色もない)'입니다.

1번 트랙이기도 하구요...


타이틀 말고도 신경쓰이는(=개인적으로 맘에 든) 곡이

살 당시 환경과 매우 비슷했던[각주:1]

5번 트랙, まぢかのみらい입니다.


로미신이나 캣푸드같이 장르를 가리지 않다보니 이번 앨범에도 다양한 장르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잔잔한 노래를 좋아하다보니...


일단 저 CD는 어떻게든 보관해야겠군요.

딴 것도 아니고 사인CD인데(...)




​두번째, 미쿠 10주년 기념 앨범

Re:Start입니다.


앨범 발매 전부터

보카로판을 꽤 오랜 기간 떠났던 wowaka 씨의 신곡이 실린다는 정보가 화제가 되기도 했죠..


뭐 기타 다른 보카로P분들의 신곡들과 지금껏 나왔던 곡들 중 베스트 앨범 개념으로

총 2CD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곡에 wowaka 씨만 강조하긴 했는데

실상은 그 전에도 이미 정보가 떴던 40mP 씨의 Initial Song도 맘에 드네요.


물론 징하게 들어볼 타임을 못내는 판에 다른 신곡은 제대로 못 들어본 것도 있지만요.....



여담인데 2번 CD에 이 바닥 문제곡(?)이 하나 있다는 점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길(....)



더 쓸데없긴 하지만

저 뒤의 일러스트 북은 한정판에만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여행 막날에 반충동으로(...) 지른 앨범입니다.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약칭 사에카노(혹은 사에나이) 2기 엔딩곡

벚꽃색 다이어리(桜色ダイアリー) 입니다.


싱글앨범이 그러하듯이

보컬 3곡, MR 버전 3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정판엔 DVD로 엔딩곡 MV, 사에카노 엔딩영상 노크레딧 버전이 있습니다.


.....3번 트랙이 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실린 2곡은 둘다 엔딩곡입니다.


2기도 안 본 주제에 산 깡도 깡이긴 한데(...)

왜 블루레이판이 자꾸 눈이 가는.........



.........하씨(...)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딴 건 질렀다는 게 문제지만요(...)

  1. 마지미라 현장에서 구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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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미리보기(...) 겸 1/1 스케일 미쿠 등신대 피규어어

파트4, 9월 2일 매지컬 미라이 둘째날입니다.


전날 츠나가루미라이를 달린 이후 숙소로 직행, 씻고 정리 후 바로 뻗었다지요(...)

.....그 도착시간이 00시가 넘었다는 게 문제랄까(...)

아무튼 10시 오픈에 맞추기 위해 최대한 빨리 준비를 하고

.....가다가 요시노야에서 아침을 먹고(....)

비상식량을 산 이후

한 9시 40분 경 도착했는........


.............데...............

.....참고로 뒤도 잘라먹고 중간도 잘라먹고 앞도 잘라먹힌 대기줄입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전날 못 샀던 공식 굿즈를 사려고 했...........는데

여전히 1시간 걸려 기다렸네요(.....)

더 무서운 건 수량 제한이 있었지만 개장 15분만에 매진된 품목이 있다는 거(?!)


아무튼 전날 못 샀던 건 적당히 산 이후에

한숨 돌리고 전시장을 돌아봤습니다.



굿스마 레이싱팀....

.......실제 레이싱모델 분인진 모르겠습니다만

뭐 넘기죠(.....)

일단 대포는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많이 적진 못했습니다만

굿스마일에서 현장판매도 하고 있었고

다른 업체들도 참가, 체험회 내지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보카로p 중 하나인 doriko님의 신작 앨범 판매+사인회가 있었습니다.


전혀 신작 앨범에 대한 정보는 없었습니다만

그분의 계시 하에(...) 지름도 하고 사인도 받았습니다.


상관없는 얘기지만, 인생 최초로 아티스트에게 사인받은 앨범이네요.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게이트박스[각주:1]의 미쿠 버전..


그리고 보크스도 참가...

심해소녀 세팅이군요..


Type2020 버전 세팅..


잠깐 저 보크스에 혹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미친 가격대와 유지관리(...)를 생각하자니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참가를 안 하는 게 이상하지만

야마하도 참가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기타 1인을 제외한 현장 참관자 중 희망자를 접수받아 악기 연주 체험을 하는 장면입니다.


저도 심심해서 베이스 연주로 참가해봤습니다.


야마하 부스 내 미쿠 코스어분들..

뒤의 패드 내엔 보컬로이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공간......같았습니다만

일단 일어젬병(...)인 관계로 플레이해보진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퀘스트 비슷한 퍼즐게임 풀기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나조토모에서 그렇게 데어놓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또 참가했습니다.


......당연히 풀다풀다 기브업했습니다;

참가상으로 받은 명함 사이즈 배지...? 라고 하죠(...)


부스 중에 치바현도 참가했었는데

마지미라 시작 전 치바현과 미쿠가 콜라보를 했단 얘기가 있더군요.

....그리고 거기에도 미쿠다요가 출현(......)


몇개 업체가 더 있었습니다만

.......기억소거(....)


그리고 아무래도 좋을 소리지만 현장에서 레이싱미쿠, 유키미쿠 2018의 디자인도 확정/발표되었습니다.

저게 그 디자인입니다.


이건 유키미쿠...


그런데 아무래도 여행 5일차다보니 체력이 꽤 빨리 방전되더군요;;


그리하사 3시 조금 전에 전시장을 빠져나왔습니다....;;

중간에 비상식량을 하나 소비했......습니다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고

그걸로도 모자라 오코노미야키도 추가로 먹었습니다;;


그렇게 회복 상태(...) 중에 어느샌가 4시.....


콘서트 입장 시간이 되어서 그냥 일찍 들어갔습니다.


....근데 들어가고보니 몇가지 못 했던 게 있어서 후회했지만요(...)


아무튼

추가로 1시간 정도 더 쉰 다음에(...)


2시간동안 정말 펜라이트 들고 엄청 흔들었습니다.(...)

+콜(전 찬트라고 했습니다만...)도 진짜 엄청 했습니다.


특히 막판에는 그냥 하는 걸로도 모자라 전날 츠나가루 미라이에서 했던 것처럼 방방 뛰기도 했습니다.


막날 콘서트가 아닌 게 좀 그랬지만

그날은 좀 보기가 힘들었던지라(....)


현재 각 3일간의 공연 세트리스트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 마쿠하리 멧세... 기회가 되면 또 보자;(



이후 일정은 숙소로 간 이후 야키니쿠를 후루룩 먹은 다음에 기절(...)

기상 이후엔 파트2에서 썼기 때문에 패스합니다.




+@

그 숙소로 간 직후

일단 좀 숨을 고른 뒤에 프론트에 물어봤습니다.


시간이 시간이었던지라(오후 9시 전후)

근처에 괜찮은 식당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역 오는 길에 있던 거리를 추천하더군요.....


뭐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였으니

그냥 갔습니다.


걷는 중간에 보이는 야키니쿠!!!

.....랄까 한국요리라는 글자가 걸렸지만

배고픈 마당에 따질 거 없이 그냥 갔습니다.


아니 근데 갑자기 직원분이 '한국분이세요?'라고 하시더라구요(....)

거기에 직원 분 중 한분은 동향(?!)이었습니다.


덕분에 고기를 먹으면서 꽤나 엄청난 속도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뭐 일방적으로 듣기만 했지만

딱히 나빴다던가 그런건 없습니다.


위치는 비슷한 곳에 찍어서 실제 가게 이름은 저게 아니지만

혹시 도쿄 여행 중에 근처에서 한국 음식이 땡길 때

갈 일이 있으시다면 가보시는 것도:)


이게 레알 가게 이름:)



이 포스팅에서 마지미라만 짧게 결산해보자면


하씨 또 가고 싶다(.....)


공연 최소 이틀분을 신청해서

진짜 정줄 놓고 뛰고 싶군요.


다행인건지 내년엔 오사카/도쿄 더블 개최니

조금 선택의 폭은 넓어.................

.........진 건진 모르겠지만요(....)




뭐 분량이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관계로(.....)


마지막 남은 메인디시 2로 여행기를 마무리짓겠습니다.


P.S>어쩌다보니 1일 2포스팅(....)

  1.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홀로그램 전자 비서 정도라고 보면 되겠군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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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미리보기 겸 그 현장(?)

슬슬 메인디시 1,

매지컬 미라이 2017 탐방기입니다.


사실상 이번 여행의 본 목적이었던 만큼

최대한 탐방

...하려고 했습니다.


그놈의 체력이 문제였지만(....)


9월 1일 아침까지는 뭐 남은 파트(...)에서 쓰고

관동 지역 한정 하코네 온천 다이빙(...) 이후 두번째 도쿄 외 원정이었습니다.


위대하신 구글맵스(...)의 인도 하에 치바 마쿠하리 쪽으로 무빙을 했습니다.


가이힌 마쿠하리 역에서 조금 거리가 좀 있더군요(...)

대략 10분 정도? 이하긴 했는데 좀 저질 체력이라 더 그랬을 지도(...)


뭐 아무튼 캐리어를 모처에 짱박아두고..


마쿠하리 멧세 안에 있는 장식물입니다.


저때 도착시간이 1시 조금 안된 시간이라 애매한 시간대긴 했군요(?)


아무튼 그리하사 입장권을 받고


전시회장에 입장!

첫날이라 그런건지 조금 작아보이는군요(?)


전시회장 내부는 많이는 못 찍었습니다.

역시나 체력이(...)


이번 2017 메인 비주얼을 토대로 한 일러스트입니다.

몇개 더 있었던 같았는데 사진 맨 왼쪽 분은 모르겠습니다(...)

이후 왼쪽부터 Chris님, KEI님, iXima님 순이군요.



최초의 마지미라부터 판매되어온 공식 굿즈.........일 겁니다 아마도(...)


아무래도 미쿠 관련(?) 기업들이 많다보니 공식 말고도 각종 굿즈, 기타 상품들이 많이 전시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당연히(?) 굿스마일도 있었지만요..

.....야이미친작작내놔


그리고 어찌보면 없는 게 섭한(...) 세가 부스...

연말에 출시 예정인 퓨쳐톤DX, 그 중 고스트 룰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익스트림으로 했는데

듀쇽으로 하려니 영판 적응이 안돼서(...) 턱걸이 클리어했습니다;

난이도 9는 역시 무섭군요....


체험 보상인 캔뱃지입니다.


좀 더 돌아볼까 생각도 했는데

슬슬 공식 굿즈 생각이 나서 사볼까 하고 줄을 서..............


................봤는데


C8조홀라길어!!!!!!!!!!


.....이날 2시간 줄 섰습니다(....)


하지만 목표했던 몇개는 줄 서는 중반쯤에 매진크리;;


아무튼 그렇게 진을 빼고나니 얼마 못 돌겠더군요(...)


설명이 필요할까요?(...)


그 옆에 이런 그림이 제작중이었는데

아마 저 분이 iXima님이실 듯... 공식 트위터에서도 그런 얘기가 있었으니..


......중요한 건 저 그림이 완성된 걸 눈으로 못 봤다는 겁니다(...)


당일 전시장에서 구했던 굿즈들입니다.


아 바닥의 저건 뭐냐면...

티셔츱니다(...)


첫날 콘서트 일정이라던가 전혀 잡질 못해서(...)

실상 치바에 일찍 갈 일은 없었습니다만

왜 조금 일찍 갔냐면...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정보를 봐서 덥석 신청했거든요(...)


덕분에 안 쓰는 츠이타 계정까지 썼습니다.


조금 일찍 가서 입장 중에 이런 걸 세팅하더군요....

나중에 보니 풀세팅이 되어있던데

깜빡했습니다(...)


참석자들에게 주어진 명찰입니다.

니무에쨔응하악하악


뭐 내용은 간단한(?) 다과회와 교류였던 것 같은데

+@가 더 있었습니다.


미니콘서트!!


국적 불문......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대륙발(?) 사람 외에도 여러 나라에서 참가자가 왔었습니다.

잠깐 흘려들은 것도 싱가포르에 캐나다, 호주였으니...


저녁 8시 30분부터 입장, 9시 30분부터 시작했는데

디제잉은 10시에 시작하였습니다.

....끝난 시간이 대략 11시 30여분 정도였는데

그 시간동안의 대부분을 거진 방방 뛰어댔습니다(...)


고생했던 디제잉 스탭분들과 스테이지 앞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미쿠(...)


그리고 미처 못 봤던 작품입니다.

퓨쳐톤AC with 포토스튜디오(가타가나로는 포토스타지오)에서 나오는 사진들로 만든 아트입니다.

첫번째 장면은 shake it!의 장면, 두번째 장면은 Weekender Girl의 장면이더군요...


...........알아보는 시점에서 이미 틀린 건진 모르겠지만(...)




......쓰고보니 엄청 기네요(...)

여행기 파트4, 마지미라 파트2로 다시 쓸게요.


.....래봐야 다음 파트는 좀 짧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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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미리보기 방지 겸 다음 미리보기(?)

슬슬 사진 분리에 애로사항이 꽃피기 시작하는 파트 2입니다(....)


3일차는 8월 31일

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던 마지미라의 메인 주인공인

하츠네 미쿠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이벤트가 있긴 했는데

체력의 한계도 있었던고로(...)

눈에 띄는 걸로 적당히 즐기기로 했습니다.


....어.........

다요씨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먹이를 찾아 헤메이는 미쿠다요(???)


유포캐쳐를 부수려는 미쿠다요(???)

.....는 드립이고 막간 이벤트로 다요가 캐처를 뽑는 장면....


저 이벤트가 끝날 때 사회자와 다요가 인사를 하는데 다요가 사회자를 안으려고 하니

'난 먹는 게 아냐'라고 하던(...)


참고로 당일 이케부쿠로에선 미쿠나노가 출몰(?)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체력상의 문제로(?) 게센에 죽치는 와중에

뭔가 기묘한(?) 이벤트를 봤습니다.


퓨쳐톤 교류회!!

심심해서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웃긴 건 중간의 저 내용을 제대로 안 보고 신청했다는 거(....)


적당히 게임하면서 대기하다가 참가했는데

....알고보니 2인1조 플레이(?!)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2인이서 버튼 2개씩 나눠서 플레이, 슬라이드는 어찌됐든 처리만 하면 OK

위의 3곡을 플레이 후 달성률을 합산, 상위 3팀에게 시상을 한다는 내용!!

.............이라지만 달성률 합산 부분은 글 쓰는 지금에서야 내용을 봄(....)


그리고 매우 당연하지만 생면부지의 사람과 페어가 되었습니다.

혼자 왔다고 하니 놀라긴 하더라구요(...)

전 무감각했습니다만....


뭐 아무튼 플레이를 했습니다...

......만 솔직히 버스를 탔습니다(...)

미스 낸 건 제가 다 냈거든요 하하하하(......)


뭐 적당히 참가에 의의를 두자.......


.......라고 하려 했는데??


3위 입상(...)

3곡 중 히비카세 하드만 퍼펙, 나머지는 미스범벅(...)이긴 했는데

...대충 305% 정도로 입상(...)


문제는 1위는 315%였던가(.....)

참고로 3곡 달성률이 저 정도면 전곡 퍼펙트란 얘깁니다(.......)


상장 이미지를 고를 수 있었는데

솔직히 미쿠를 하고 싶었지만 3위의 양심상 루카를 골랐는데

나중에 시상식할 때 보니 2위분이 미쿠 스틸(......)


그리고 시상식 후 난데없이 앵콜 공연(?)을 시켰는데

입상자들이 원하는 곡/원하는 난이도로 플레이하기...였습니다(...)


생각나는 곡이 없다보니 페어분이 고르는대로 했는데 39 익스트림..

......당연히 미스를 냈습니다(....)

근데 난데없이 사회자가 찬트를 시켜서 미니콘서트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코에니다시테 "39(산큐)!!"라는 찬트(...)


2위팀은 2차윈 드림피버 익스트림을 플레이(....)


참고영상(...)


1위팀은 한인한을 플레이하였는데

이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찬트를(...)


뭐 아무튼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ㅋ


뭐 그리하사 당일의 성과물(?)입니다.

오른쪽은 10주년 일러스트집인 겁니다.




9월 1일, 2일은 다른 파트에 수록합니다.




9월 3일은 딴 거 없습니다.

끝날 때까지 달리자!!!!

라는 일념 하에 라스트 버닝데이!!


.....라지만 아무래도 이놈의 유포캐쳐는 벗어날 수 없음(...)


참고로 저 2종은 쿠키이며, 2천엔+저 쿠폰을 사용해서 득하긴 했습니다.

......다른 유포캐처는

하C(....)


그러다보니 결국엔 체력이 바닥나서(...) 조금 일찍 공항으로 이동했지만요...



뭐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채(?)는 끝냈네요..


이번 파트에선 사진을 최대한 많이 짤라냈지만

이 추세대로면 4파트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질 정도(...)


다음 파트는 이번 여행의 본 목적이었던

마지미라, 매지컬 미라이 2017 탐방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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