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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둠칫둠칫

이번 포스팅은....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리겜 포스팅입니다.


뭐 이건 도착하고 첫 게임이지만....


고스트룰과 더불어 모래해성도 업뎃됐더군요..


이건 첫 날의 츄니즘.. 겸 마더구즈 기갱..


코노스바 콜라보....

........아쉽게(?) 애정작이 아닌지라 그냥저냥 맛보기....


온게키가 스토리 챕터별로 곡이 있다보니 곡 해금차 노가다를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여윾시나 까무이.......


......대체 어디에 정신을 팔아먹었길래 풀벨이 아닌 것인가........ 후........ㅠ


기갱이라 말하기 뭣한.......


샤를.... 뱅드림에서 나름 익혀서(?) 뭐.....


마찬가지로 기갱이라 하기 뭣한........ 흑흑 ㅠ


이번에 츄니즘은 최대한 다양한 곡을 해보자.......고 적당히 뚫어보긴 했습니다.

덕분에 이로도리미도리 쪽에서도 안하던 곡들을 잠시...


오스터 프로젝트 곡....

첫 플레이 주제에 적당히 SS를 찍어버리는......

.......왠지 모르게 오스터 프로젝트 곡이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엇박.......


이얼팬클럽..


행복해 (중략) 커맨드가 있다는 것 같다

........제목을 중략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13인데 꽤나 노트라던가 곡이 재미있어서 좀 파봤습니다.

노트도 좀 재미지고, 온게키 손 수련하기 괜찮아보이는 곡 같아서...


이 곡이 좀 말이 긴 이유는.....


.....그냥 보시면 압니다(...)

노트가 좀 구성짐(?)

물론 보다시피 제 플레이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언제나처럼 마무리는.....


풀벨 풀브렉!!



그런 겁니다.


찍고보니 온게키가 많은데

착각은 아닐 겁니다(....)



여담이지만 이번에 츄니즘 아마존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츄니즘넷도 온게키넷처럼 부분유료로...............


괜한 생각이지만 이런 정책상 아무래도 국내 정발은 더 힘들어질 듯......

머신브레이커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돈 벌기 힘들 것 같은 상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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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먹겠다(...)

그냥 하던 게임이나 해야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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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트 더 늘려서 써야지 했는데

도저히 피곤해서 못 쓰겠더군요(....)


그래서 지금 씁니다<-



23일....


아침에 전날 뭔 20호 태풍이 저녁에 오네마네 해서 걱정했더만

드럽게 쪄죽는 날씨라(....) 궁시렁대면서 출격했더만

뭔가 곡이 하나 추가됐던데


그린라이츠 세레나데.....

물론 커팅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적당한 12(....)


그리고 이날 오전의 몇가지 성과..


강철의 아르페지오 OST는 츄니즘에도 있는 곡이긴 한데..... 좀 뭐같더군요(.....)


그리고 걸파 카페 찍고 다시 달리다가 별 소득 없이 저녁...


.......하C......

제 손을 탓하겠습니다(...)


24일은....

역시나 오전에 달리고

점심 먹은 뒤엔 카드 쇼핑 후 밴드리그....



25일은 패스!!


26일엔 어느정도 쇼핑을 진행한 후에 라스트 버닝을 달렸는데


여행기간에 찍었던 영상도 같이 올립니다.


먼저 히비카세.... 영상 촬영 이후 26일에 기갱....


도넛 홀... 아 이것도 증말 잘 치면 저것보단 더 나올 것 같은데.......ㅠ


그리고 그린라이츠 세레나데....


여러번의 삽질 끝에 결국 올브렉+풀벨 달성했습니다.


고스트 룰....

12+라고 아주 그냥 손이 막 꼬이더군요;;


아르페지오 OST Savior of song..

이번에 플레이했던 츄니즘 곡들 중 제일 뭐같았던 곡(....)

애초에 노래 자체를 모르니 더 답이 없더라구요 하핳;;


그리고 영상은 없지만 고생했던 곡.....


아에이우에오아오!!......는 히나코노트 오프닝.....

변박이 아주 그냥 미쳐돌던 곡이라 고생꽤나 했습니다...... 후샏....


커튼 콜...

이것도 맵 과제곡으로 진짜 첫플에 99만점대 S를 찍었는데 5칸을 못 채워 클리어 실패한 아픈 역사......

마찬가지로 변박.....


그리하여


츄니즘 레이팅과


온게키 레이팅입니다.


추가로 온게키넷은 결제를 해야 제대로 이용을 할 수 있더군요.......세가 이색길들(......)



아무튼


이제 다음 파트는 마지막으로 논외로 몇가지 쓸 거리랑 마무리 글로 해야겠군요.....

.......꺼리가 좀 밀려서 후딱 써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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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고 자시고 뭐고(....)


어차피 Part. 3은 예고대로 리겜들입니다.


첫날(20일)은 별 거 없고

그 다음날인 21일에 모닝식사를 흡수한 뒤

간만에 아침 도톤보리 경치나 구경할 겸 설레설레 산책이나 할까 했는데

라운드원이 10시 전이던데 열려있더군요....


그래서 매우 감사히 플레이했습니다(...?)

참고로 저 때가 오전 9시 14분(.................)

츄니즘보다 우선하여 온게키부터 플레이를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플레이 샘플입니다.


그리하사 실질적인 첫판.....(레알 첫판은 Aime 무료 플레이로..)

....은 히비카세가 있길래 냅다 플레이<-


바로 마스터 보면 도전.....

적응이 안되니 좀 갈아마셨군요..... 허허;;


가동 초기부터 뱅드림 콜라보 이벤트가 진행중이어서 각 밴드 대표곡[각주:1]도 플레이 가능했었습니다.

.....뭐 첫 도전이니(...)

쓸데없지만 배경도 그렇고 캐릭터도 잘 재현했군요...


그리고 츄니즘도 가볍게 2코인 붓고

다시금 온게키.....


마와~레(?)

...는 밑에 자세히 보시면 뭔가 카드가 꽂혀 있는데... 저건 후술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낮 쇼핑 후 저녁도 먹고


손풀이(....)



그리고 22일.....


온게키 첫 풀콤보+풀벨....

풀벨은 온게키에서 내려오는 노란 구체를 전부 다 모았을 때입니다.


그리고 걲.............................................

쓰버!!!!!!!!!!!<-


그렇게 오후 좀 늦은 시점까지 온게키+츄니즘을 달리고

바이스 대회를 하고....


저녁 먹고 숙소 들어가기 전에 한판 더 하고 들어갔다는 건 안함정(......)


이게 온게키에서 쓰는 캐릭터 카드입니다. 뱅드림 콜라보로 인해 각 밴드 보컬 카드도 있었기에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이 게임도 카드 리겜이긴 한데, 하단부 스킬들이 효용이 있는진 제가 무식해서 잘 모르겠구요(......)

게임 내에서 해금해서 덱 세팅을 하고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별도의 카드 메이커가 있어서 거기에서 프린트하면 레벨 상한이 올라가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추가로 1크레딧을 더 내면 홀로 카드로 뽑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게임 내에서뿐만 아니라 카드 메이커에서도 가챠(?!)를 통해 카드 뽑기가 가능합니다.


........이색길들(.....)




........쓰다보니 조금 길어지네요;;

한파트 더 늘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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