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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쓴 글들이 바이스 관련 얘기밖에 없다보니(...) 간격을 메꾸기 위해 투척하는 글입니다.

언제나처럼 영양가 제로!!!


뭔가 징검다리로 쉬다보니 일할 때 집중이 묘하게 안되더군요..

마음이 콩밭에 가서 그럴 수도 있다는 자기고백도 하겠습니다만(...)

그게 바이스든 옆동네(...) 놀러가는 거든지 간에..
...아 또 바이스 얘기다..


뭐 나온 김에 얘기해보자면

바이스 덱을 추가하지 않겠다 다짐했건만

너무나도 거대한 떡밥이 던져져서 물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일단 예약구매한 거니 물건이 오면 그 때 정리하기로......

이걸로 굴리는 덱이 5개로 늘어나게 되겠군요...

................일단 피규어보단 공간을 덜 먹으니(....)


뭐 반작용이라던가도 있겠지만

뱅드림 플레이도 잘 안하게 되더군요.....

실제로 추석 연휴기간 전후로는 아예 노플레이 노접속까지 시전해 버렸으니......


그나저나 오랜만.........은 아니고 지난주에도 시전했지만;

새벽 포스팅은 꽤나 오랜만인 것 같군요..


뭐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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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날먹 포스팅의 일환으로 씁니다(...)


어제 매우 뜬금없이 업데이트된 내역입니다.

첫 줄 설명이 좀 길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이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일단 사각지역(?)이 없으니 그나마 좋긴 하군요.


뭐,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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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방지...라고 할 게 뭐 있나(...)

...몰랐는데 어느샌가 1천번째 포스팅을 썼더군요(...)


뻘글만 오질나게 쓰다보니 어느샌가....... 헣헣;;

물론 썼다 지운 것도 있고 비공개로 돌린 것도 있지만 넘버링 기준이니......


뭐 이번 글도 그렇고 다음 글도 뻘글이니까요 하핳(.....)


아무튼 그러하니


앞으로도 더 열심히 뻘글을 쓰겠습니다<-






​P.S>

간만에 프디바 X를 켜봤더니 정말 개판이군요........ 하쓰버.....

근데 애초부터 판정 따윈 먼나라 얘기였으니........ㄱ-



P.S 2>

이건 뻘메일.......은 아니고

마지미라 갔을 때 심심해서 메일을 보냈더니 온 답장......

.......덕질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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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 파트입니다..

......아 증말 드릅게 피곤+급성 감기 땜시 건들질 못했네요;;


이번 파트에선 잡 사진들과 기타 단편 스토리(?)들을 다룹니다.


1. 바로 저 위의 사진...

덴덴타운의 애니메이트 아이쇼핑 중에 본 물건입니다..........만

진짜 미친듯이 사고 싶었지만

사이즈와

저 미친 가격......


B2 사이즈에 4만엔입니다 4만엔..................

쉬범쾅 ㅠㅠ


2.

엄마가 달겜은 하는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는 반진담이지만요(...)


본능이 거부한 게임 정도라고만 하죠(???)


3.

대체 이 캐릭터는 어디까지 갈 지(.....)

그리고 그 와중에 찍힌 하단부 이물질(?)


굿즈 코너 한편을 먹은 것도 모자라 피규어도 나오고 아주 그냥 쓸어먹는군요 허허...


4. 

끝을 모를 옆동네 가챠....


캔버스아트.......

사이즈는 어찌 커버를 칠 수 있긴 한데 로또가 너무 심해서 건들질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저걸 막날에+공항 가기 전 막판에 본 지라 더더욱......


5.

물건너가기 전엔 옆동네가 더워봐야 얼마나 덥겠냐고 안이하게 생각했는데

개더웠습니다(...)

정말 6일 내내 낮타임에 돌아다니다 물을 마시는데도

시원한 데에 가지 않으면 진짜 죽겠구나 싶을 정도로 환장할 뻔 봤습니다.


그래서 점심 먹을 땐 엔간하면 게임센터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골라 갔습니다.

....그 와중에 메뉴는 따졌지만요<-



6. 아이템 결산을 해보죠..



위아래 중복이 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쭉 깔아봤습니다.


펜라이트를 사고 나서 든 생각이지만

펜라이트 홀더를 안 들고 갔더군요(.....)


아무튼!!!

저~기 미니백?은 숙박 플랜 굿즈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의 좌하단 카드 2장은 대회 참가상...

아근데 왜 그리그리..........ㅠ


아무튼 이번엔 마지미라 가서 산 굿즈보다 바이스 카드 사는데 돈이 더 들었군요(....)


그리고...

저것만 덩그러니 찍어서 뭔지 감이 안 오시겠지만

카드 바인더입니다.

원래 목적은 바이스 카드를 넣어놓는 거겠지만....

현재 저 바인더의 용도는...


온게키 카드+스페셜팩 클리어카드 꽂이용(...)



7. 금액 결산입니다.

약간 허술하게 계산한지라 편차가 좀 있다는 점은 양해를........


일단 비행기값이 23만원 정도(라 하죠), 숙박비는 숙박플랜 포함해서 45만원 정도(원화 환산)에

스이카 충전한 금액 포함해서 캐시는 86000엔 정도 썼군요..


특기할 건

카드메이커에 들이부은(...) 돈 포함해서 게임비는 15500엔(?!)

바이스는.. 대회 참가비 400엔을 포함해서 16969엔(?!?!)이군요...

....어째 게임비보다 더 썼는데(...)


아무튼 그러합니다.


이제 드디어 밀린 꺼리를 쓰겠...............

...........는데 그것들은 또 언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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