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 슈발츠'에 해당되는 글 3건

Game/잡탕

미리보기 방지...겸 살짝 입질이...; ※출처는 앙미!!

카테고리 분류가 왜 잡탕이냐면

일단 게임입니다(...)


일단 8월달에 부산서 방도리그(...) 확정이 났네요..

그 전에 덱을 좀 부분적으로 엎어야 할텐데

반성(?)도 할 겸 뻘글 투척차(...) 대충 써 봅니다.


....뭐 저야 어차피 파스파레지만요..


출처 겸 제작 - https://wsdecks.com/deck/73865/ 이하 동

대충 설명 전에 간단히 얘기하자면 바이스 슈발츠(이하 바이스)는 상대방을 4레벨로 만들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레벨별로 카드가 나눠져 있습니다.


일단 0레벨에 카드가 종류가 많은데

나쁘게 말하면 원하는 게 손에 안 잡히면 개노답......

그래서 폭망하는 케이스가 좀 많습니다....ㅠ

황색 이브가 보강이 필요한데 어디서 구할지.....


물론 밴드리그 들어가면 저기서 4장이 빠지는데

어떻게든 땜빵해야죠.... 후샏...


1레벨은...

그나마 어찌저찌 구축을 했습니다.

가운데의 두 치사토, 특히 적색 치사토가 두 통을 까는 동안 하나도 안 나와서(...)

지난 5월에 후쿠오카서 겨우 주워서(?) 구축이 끝난 케이스...


2레벨대는... 게임 특성상 이때부터 조건부 3레벨 카드들이 깔리는 경우가 있다보니 그걸 저격하기 위해서 왼쪽의 타에, 4번째의 히나가 있습니다.


3레벨대는.. 까딱하면 패배하는 구간이다보니 구축할 수 있는 강한 카드들을 넣습니다.

물론 왼쪽의 사야는 2레벨 때 조건부로 깔 수 있는 3레벨이니 넣긴 했는데

역시 밴드리그 땐 넣을 수 없는 카드.....라서 머리 좀 굴려봐야할 판.....


일종의 효과 카드들입니다.

뭐 자세한 설명은 제 필력이 딸려서(...) 패스하고

저 이벤트 카드는 포피파 카드라 역시 밴드리그에선 사용불가...

물론 대체 카드는 있으니 그러려니 하죠...


꽤나 손패가 말리는 경우가 많은 덱(...)입니다.

확실히 0레벨 황색 이브가 없어서 말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손품(...)을 팔아봐야 할 판....


뭐 아무튼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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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뭐 이게 일상인지 잡포스팅인진 모르겠지만요(...)


1.

​현실가챠(...)


뭐 결과가 잘 나왔는지 안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부족한 일어실력(...)+습득이 조금 덜 된 게임 룰 때문에 더 모르겠습니다(....)


일단 단일 작품이긴 하지만 단일 밴드 덱으로 엔간하면 꾸려보려 하는데

여러모로 힘들군요.....




1-1.

연계되는 이야기지만


이번 주말에도 바이스하러 갔는데


결과야 뭐(.....)




2. 미묘하게 이어지겠습니다만(...)


스시도리 1주년을 기념하여 업데이트도 꽤나 잘 되어가고

이벤트도 꽤 크게 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 하나는 가챠(....)


거기에 원하는 4성 확정 티켓을 주는 1회 한정 유료가챠(?!)가 있어서

네 그런 겁니다(...)


소소하지만

​해피신디사이저 풀콤..... 후.....



3. 역시나 조금 이어지는 얘기입니다만

어제 꽤나 화려하게 (생략)한 다음에

덱을 다시 보는 것도 그렇고

집에 오면 쌍도리를 달리는 게 일상이 되다보니


플스를 잡을 시간이....;;


북두도 거의 못하고 있는데

진짜 각 잡고 언제 달려야 하자.......라곤 하면서

집에 오면 쌍도리(...)를 잡고 달리는지라.....




P.S>

야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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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잡탕

지난 일본여행에서 무턱대고 지른 바이스 슈발츠(이하 바이스) 덱......

....쓸 곳이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꺼무위키(...)+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있긴 하더군요(?!)


다만 제가 하는 게임이 있는 오락실이 없는(...)동네이기도 했고

일단 TCG 자체가 쌩초짜+관련 커뮤도 없는 닝겐인지라

.....는 애초에 아싸가 뭔 커뮤가 있겠냐만요(....)


아무튼 몇가지 문제+귀차니즘(...)을 극복하고 그 장소로 찾아갔습니다.


​지도에도 저렇게 나와있습니다(...)

조금 당황했던 게 어느정도의 상점가가 아닌 그냥 일반 주택가 골목에 있었다는 거(...)


카운터 앞입니다.

일단 매직더개더링, 유희왕도 있고 보시다시피 간단한 잡템(?)들도 있습니다.


바이스는 유희왕 옆에 트라이얼 팩과 부스터 팩이 있습니다.

트라이얼 팩 중엔 사에카노도 있던(...)



일단 가기 전에 바이스의 기본 룰은 대충 봤습니다.............만

글만 읽어봐선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부스터팩 2개를 추가로 구매하면서 염치불구하고 대놓고 좀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더 철판 깔아야 할 건 카드는 들고 갔지만 정작 카드들 스킬은 제대로 안 보고 갔다는 거(.....)


그리하사 직원(으로 보이던, 통칭 사장님)분께 1차적으로 카드 스킬은 전부 배제하고 기본적인 룰을 배우고

추가로 현재 카드들에 대한 스킬 분석도 같이 해주시더군요(...)


때마침 다른 바이스 유저분이 오셔서 실전에 돌입해봤습니다.

첫판은 제 패가 제대로 안 섞여서(....) 뭐 해보고자시고 할 것도 없이 패가 말려버리니 답도 없더군요.....ㅡ,.ㅡ

근데 둘째판은...... 그 분의 패가 말려서(...) 기브업 승리....


여담이지만, 그분은 미쿠 덱이더군요....허허...



파스파레 트라이얼 덱에 대한 사장님의 평가는 콤보는 없는데 좋은 덱......이라고 평했던가....;;

아무튼 그러했습니다.



뭐 사소한(?) 에피소드가 있긴 하지만

귀찮으니 패스(.....)


소규모 대회도 있었는데

심각한 공복 상태였던지라....;;

※10시경 아침 먹고 플스하다 오후 3시에 출격, 4시경 도착, 7시에 대회 시작 시간이었음

일단 전 ㅈㅈ치고 퇴각(?)했습니다.


....뭐 룰 복습(?)+카드 재차분석도 겸하고 다음주에 한번 더 방문하기로 했으니

담주에 한번 더 실전 출격을 해봐야겠군요.....



추가로 아무래도 쌩짜 카드로는 카드가 너덜너덜해질 가능성이 높으니 뭔가를 씌워야겠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멋모르고 샀던 니무에 슬리브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사 일단 주력카드+레어카드+쓸만해 보이는 카드들 우선으로 씌워뒀습니다.



남은 문제는 덱 추가 구성을 위한 카드풀과

저 슬리브를 씌운 덱을 어디에 넣느냐인데


...........언젠간 오겠죠(???????????????????)



P.S to 누군가>

치노(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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