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콘솔

그러합니다.


실상 엔딩 본 시간은 오늘 새벽 2시 20분경(?!)


드론과 같이(...)라고 초반에 평을 하다가

중후반부부터 스토리가 좋은 의미로 미쳐돌아가서

잡다한 사이드퀘스트를 다 제껴버리고 메인스토리만 달렸습니다.


뭐 초반의 유희(?) 때문에 시간이 좀 늘어나긴 했는데

아마 유희 없이 메인스토리만 달리면 저것보단 더 줄어들지도...


아무래도 스토리 비중이 높은 게임이라 세부적으로 말은 못하겠지만

최종보스가 이단변신(...)을 하는 마당에

그 보스까지 가는 길이 꽤나 길어서....

최후 of 최후엔 도핑(...)템이 바닥을 치기 3초 직전까지 갔었네요...


최후의 자유시간 기점부터 엔딩까지 2시간 정도의 분량(?!)이니

혹시나 하실 분은 참고하시길.....

.......은 이미 지금 시점에선 엔딩 보신 분들이 분명 있을테지만요....


아 근데 사이드퀘는 언제 하지(....)

'Game > 콘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지 아이즈 : 사신의 유언 엔딩 주파 완료(스포X)  (0) 2018.12.20
저지 아이즈 스페셜 체험판  (0) 2018.12.01
땜질 포스팅  (0) 2018.11.26
루루아의 아틀리에  (2) 2018.10.25
10월 말의 플스 근황  (0) 2018.10.22
저지 아이즈 : 사신의 유언  (0) 2018.10.0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