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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rip

후딱 쓰고 다른 포스팅도 써야겠죠?(...)


언제까지 미룰 수도 없으니 얼렁 쓰겠습니다.


근데 갓-니즘 얘길 빼면 얼마 없긴 한데........

아무튼!!!


.....그 전에 오사카 간사이 공항은 처음 갔는데

모노레일? 같은 미니열차 같은 걸로 입국장으로 이동하더군요.... 신기(...)


아무튼 난카이난바까지 이동한 후 라운드원+숙소 근처인 난바까지 어떻게 갈까........... 고민했는데

그냥 걸어서 5분? 걸으면 도달할 거리(...)

왕허무......


아무튼 도착하자마자 라운드원 찍고 버닝!!!!

...........하려 했는데

이어폰이 없음(.......)


결국은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바로 앞의 빅카메라에서 이어폰 급구매(...)

최대한 싸고 괜찮은 애로 골랐는데

이거에 대한 건 적당히 시간 봐서 다시 하죠..


아무튼 그렇게 버닝 후에 먹거리를 찾기 위해 근처를 보...............려다보니

바로 앞이 소ㅌ....... 아니 도톤보리가 있더군요(...)


카니도라쿠..... 어라라?? 어디서 많이 본 건데......

그런데 본점은 아니군요.


그러하사 거리 사진...과 카니도라쿠 본점....


그리고 글리코맨..


참고로 카니도라쿠와 저 글리코맨은


용과 같이에서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물론 이름은 소텐보리로 사~ㄹ짝 바꼈고 구조도 조금 다르지만

거의 비슷합니다.


아무튼 뭘 먹을까 엄청 고민했는데

오사카에 왔으니 오코노미야키는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적당히 도톤보리 강가에 있는 오코노미야키 집에 갔습니다.


거대한 철판....은 아니지만 아무튼 우리나라 이자카야에서 시킨 것보단 맛있습니다(.....)


저거에 양배추샐러드에 쿠시카츠 3개 추가로 더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조금 강가를 걸었는데


돈키호테에 이치란......

..........저거 전국 체인점이구나 제기랄(....)


가로로 찍어보기...

저 배는 도톤보리 강을 한바꾸 도는 것 같은데 줄이 너무 길어서 패스(....)

그리고 그냥저냥 걷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조금 걸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라운드원(....)에서 조금 더 놀다가

체력저하(.....)로 인하여 조금 일찍 숙소에 들어갔습니다.


가는 중에 글리코맨 반대쪽 골목의 인파.........

와ㅆ 사람 보소;;


아무튼 조금 걸어서 캡슐호텔에 몸을 좀 뉘었습니다.


정말 이제까지 뉴스에서 본 딱 그 캡슐호텔이더군요(왕신기)

다만 단점이 있었다면

다리를 쭉 펴기엔 캡슐이 조금 짧았다는 거(........)


.......뭐 그렇습니다(먼산)


다음날에 조금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아침은 당연히(?) 마츠야에서 적당히 때우고

오사카에 왔으니 오사카성을 가보자(.....)

는 마인드로 바로 출격했습니다.


딱 3컷 찍은 천수각 중 한컷.....

주변은 공원과 산책로로 꾸며져 있는데 실제로 좀 빠른(?) 아침시간대인 9시경이다보니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시더군요..

어우 남자분들 장딴지가......(...)


아무튼 설렁설렁 걸어가면서 천수각 근처까지 갔습니다.


근데 시간이 너무 빨라서 그랬는지 안에 들어갈 수는 없더군요.

뭐 천수각에 대한 정보를 뒤늦게(...) 검색해봤더니

안에는 별 거 없다고 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돈도 돈이고(....)


천수각 바로 앞 공원에는 이런 것도 있더군요..

...뭐 5천년????(....)


뭐 적당히 시간도 때우고 산책도 했겠다

슬슬 본업(...)을 시작하기 위해 다른 루트로 산책을 다시 하는 중.........에

신사가 보여서 잠깐 들어가봤습니다

.........만

......어.......

바로 나왔습니다.

저 가족분들은 일본분들 같았습니다만

진짜 저 동상이 누군지 모르고 찍는 한국인은 되지 맙시다(....)


그리하사 다시금 라운드원(....)에서 PO버닝WER을 하고

점심은 적당히(?) 회전초밥집....

저녁은 조금 골목에 들어가서 야키소바(.......)를 1차(???)로 먹고 돌아댕기다가........


어...........................

...............설명 생략(...)


다시금 버닝하다가 리겜 체력 바닥(........)으로 인하여 숙소에 짱박힐까 하다가

그래도 한 해의 막날인데 잠으로 보낼 순 없다!!!!

......는 마인드로 거리에서 좀 돌아댕기기로 했습니다.


....근데 중간에 프리허그 이벤트(?)가 있더군요.

뭐 저도 참여(...)를 했는데

남자 한 분이 한국분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간단한 덕담을 나누고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2차(??????)로 쿠시카츠 집 아무데나 그냥 들러서 적당히 주문....

......노파심에 하는 얘기입니다만 전 비흡연자이고 저 잔은 하이볼입니다(...)


적당히 먹고 계산은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빌링지가 섞여서 잘못 계산된 것 같지만.....

뭐 그랬다 쳐도 패스, 안 섞였다면 말고(...)


근데 좀 배가 애매~해서 돌아댕기다보니


.......어라??

이런 포장마차(?) 거리도 있던가....

하는 생각에

3차로 라멘을 주문했습니다(.....)

............만 솔로잉러(?)가 자리를 미리 맡아놓을 수가 없으니 좀 난감했는데

때마침(?) 또다른 한국분을 만나서 운좋게 자리잡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분들과 같이 오셨던데 저보단 여러 곳을 돌아보셨더군요.

.....뭐 목적이 다르니(......)


근데 혼자 왔다니 좀 놀라시던데 그게 그리 신기한가(...)


그렇게 시간을 적당히 때우다보니 오후 11시쯤이 되었는데

에비스바시(글리코맨 다리) 쪽에 사람이 득실득실하더군요..


사전에 킹무갓키에서 검색한 정보로서는 신년마다 도톤보리 똥물강에 다이빙러(...)들이 판을 친다고 했던데

..................그 병맛같던 현장을 눈앞에서 봤습니다(......)


그 와중에 이런 사람들도(...)


아무튼 저 많은 닝겐(...)들이 도톤보리 강에 와글와글 모여서 누가 다이빙할 때마다 엄청 환호했습니다.

개중엔 자기 동생.....일 겁니다; 이모토상이라곤 하던데 저게 진짜 여동생인건지 이모토 캐릭터 코스프레인 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캐릭터와 비슷하게 눈썹도 두껍게, 교복도 입었었음)

말리긴 커녕 뛰라고 부추키던(.....)

물론 그 여자분도 아예 물안경까지 준비하는 철저함까지..........


근데 12시 카운트다운 뭐 그런 건 없고 저 다이빙만 있었던 데다가

때마침(?) 우리의 박대리가 퇴근을 해버려서(.....)

후딱 숙소 들어가고 뻗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을 위해 에비스바시를 지나가는데.......


................뭐 개판 5분전 거리는 여기도 매한가지군요(...)


왠지 이날 아침따라 돈카츠가 그렇게도 먹고 싶어서 전날 초밥집 근처에서 본 정식집으로 갔습니다.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구성의 돈카츠 정식...

저 돈카츠 두께가...

뻥 좀 섞어서 저걸로 뒤통수를 때리면 아플 정도로 보이던(....)


그 뒤는 뭐했냐구요?


.....또 라운드원요(...)


비행기 시간도 있고 해서 적당히만 하고 간단한 선물거리 쇼핑도 하고 다시 간사이공항으로 무빙했습니다.

그렇게 연말연시 여행은 마무으리......



뭔가 여행 중에 살짝 정신 놓고 카드 2종(체크카드+디바 카드)을 하나씩 잊어먹는 바람에 좀 멍하긴 했네요...

재수좋게 둘다 찾았지만...



쓰고보니 엄청 길군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예산을 작성하자면

비행기(왕복) 약 41만원

식비 13905엔(이하 단위는 엔)

교통비 2300(스이카로 결제)

숙박비 6660

노는 거...래봐야 게임비 3300엔

본인 필요에 의한 지름 3650


입니다.

기타 선물 사는데 쓴 비용은 제외했습니다.



연말연시 치곤 싸게 갔다........라곤 생각하는데 아니면 말구요<-

아무튼 오사카 여행 메인 포스팅(?)은 이걸로 끝!!!!!

................기타 각종 잡 얘기들이 언제 나올진 모르겠군요(...)


근데 추가로 쓸 꺼리(?)가 하나 봐둔 게 있다보니

과연 저게 언제 나올지는................

Life/Trip

미리보기 겸 마지미라 막날에 올라온 '어디서 왔니?' 시리즈(?)

슬 이 주제도 끝을 내야겠군요(....)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쓰겠지만

짧게 쓰겠습니다.



1. 아키바 쇼핑을 위해 꽤 돌아다녔는데

방도리 광고가 오질나게 많더군요(....)

광고도 광고거니와 굿즈도 심심하면 보일 정도.....


막날의 망할 유포캐처 굿즈도 방도리.....

........결국 못 뽑았다는 게 함정(....)





2. 일본 간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뭐 좀 사달라고 엄청 합디다(...)


아물론 오프에서요...


개중엔 커다란 장난감(...)도 있었는데....

진짜 커다람(.....)


뭐 다행히도(?) 귀국일에 트레이드(??)가 돼서 집까진 안 들고갔지만...

.....일단 산 당일(막날)에 걔 들고 댕긴다고 골좀 때렸습니다(....)





3. 정말 6일간 스이카를 요긴하게 썼습니다.

이상한 짠돈(?) 생길 것 같은 삘이면

스이카 내밀면 거진 해결되니...


덤으로 코인로커도 요긴히 썼습니다.

역 근처가 아닌 LAOX 아키바점 근처의 수동(?) 코인로커

그리고 마쿠하리 멧세에서 큰 짐들 던져버리기용(...) 코인로커...


......세고보니 코인로커에만 2200엔을 썼네요(....)





4. 위랑 연동되는 거긴 한데...

이번에 진짜 얼마 썼는지 정산을 포기했습니다(.....)


대충 정산된 건

게임비 6300엔

마지미라 내에서만 대략 22000엔(?!)

기타 지름만 32000엔(!?!?)

식비 32000엔 가량(..............)


뭐, 야키도리집에서 5천엔 가량 쓰고

사에카노 카페에서 쓴 돈에 야키니쿠에 회전초밥(?!)까지...


거기에다가 카드로 긁은 것까지(?!)에다가

비행기 표, 숙박비는 체크 포기(.....)


그래서 캐시는 얼마 들고 갔었냐면

9만엔+@(체크 못한 동전) 들고 갔습니다.

남은 캐시는 333엔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아 회전초밥 하니 생각났네요..

사실 회전초밥집은 계획에 없었는데

전날 야키니쿠 집 직원분께 어지간한 한국 내 고급 일식집보다 낫다고 추천받아서

아키바에서 보았었던 곳으로 갔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 입맛이 어지간히 둔감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처음 들어갔을 때의 생선 비린내를 씹어먹고 엄청 잘 먹었다지요..


계란말이초밥 2접시를 먹었다는 게 함정이지만(....)

아무튼 저거 포함 9접시+미소시루 포함 2420엔 정도 나왔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다른 곳도 가봐야겠네요.








보너스>

폰 케이스 교체(?!)

덤으로 저 티셔츠...... 9월 2일 당일날

열심히 입었습니다(....)




9/12 23:16 추가분

아마도 이번 여행간 질렀던+얻었던 굿즈들 총망라....

펜라이트홀더에 펜라이트에 더 길게 쓰기도 힘든 각종 물건 등등(...)


뭔가 소개 안했던 굿즈들이 보인다면 착각이 아닐지도(...)











출처 - https://twitter.com/iximaxima/status/904333354475986945

아무튼 이렇게 마지미라 포함 여행기는 끝!!!

입니다.



근데 쓰다보니까 다른 꺼리들이 오질나게 밀려있다는 게 함정(....)

Life/Trip

미리보기(...) 겸 1/1 스케일 미쿠 등신대 피규어어

파트4, 9월 2일 매지컬 미라이 둘째날입니다.


전날 츠나가루미라이를 달린 이후 숙소로 직행, 씻고 정리 후 바로 뻗었다지요(...)

.....그 도착시간이 00시가 넘었다는 게 문제랄까(...)

아무튼 10시 오픈에 맞추기 위해 최대한 빨리 준비를 하고

.....가다가 요시노야에서 아침을 먹고(....)

비상식량을 산 이후

한 9시 40분 경 도착했는........


.............데...............

.....참고로 뒤도 잘라먹고 중간도 잘라먹고 앞도 잘라먹힌 대기줄입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전날 못 샀던 공식 굿즈를 사려고 했...........는데

여전히 1시간 걸려 기다렸네요(.....)

더 무서운 건 수량 제한이 있었지만 개장 15분만에 매진된 품목이 있다는 거(?!)


아무튼 전날 못 샀던 건 적당히 산 이후에

한숨 돌리고 전시장을 돌아봤습니다.



굿스마 레이싱팀....

.......실제 레이싱모델 분인진 모르겠습니다만

뭐 넘기죠(.....)

일단 대포는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많이 적진 못했습니다만

굿스마일에서 현장판매도 하고 있었고

다른 업체들도 참가, 체험회 내지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보카로p 중 하나인 doriko님의 신작 앨범 판매+사인회가 있었습니다.


전혀 신작 앨범에 대한 정보는 없었습니다만

그분의 계시 하에(...) 지름도 하고 사인도 받았습니다.


상관없는 얘기지만, 인생 최초로 아티스트에게 사인받은 앨범이네요.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게이트박스[각주:1]의 미쿠 버전..


그리고 보크스도 참가...

심해소녀 세팅이군요..


Type2020 버전 세팅..


잠깐 저 보크스에 혹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미친 가격대와 유지관리(...)를 생각하자니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참가를 안 하는 게 이상하지만

야마하도 참가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기타 1인을 제외한 현장 참관자 중 희망자를 접수받아 악기 연주 체험을 하는 장면입니다.


저도 심심해서 베이스 연주로 참가해봤습니다.


야마하 부스 내 미쿠 코스어분들..

뒤의 패드 내엔 보컬로이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공간......같았습니다만

일단 일어젬병(...)인 관계로 플레이해보진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퀘스트 비슷한 퍼즐게임 풀기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나조토모에서 그렇게 데어놓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또 참가했습니다.


......당연히 풀다풀다 기브업했습니다;

참가상으로 받은 명함 사이즈 배지...? 라고 하죠(...)


부스 중에 치바현도 참가했었는데

마지미라 시작 전 치바현과 미쿠가 콜라보를 했단 얘기가 있더군요.

....그리고 거기에도 미쿠다요가 출현(......)


몇개 업체가 더 있었습니다만

.......기억소거(....)


그리고 아무래도 좋을 소리지만 현장에서 레이싱미쿠, 유키미쿠 2018의 디자인도 확정/발표되었습니다.

저게 그 디자인입니다.


이건 유키미쿠...


그런데 아무래도 여행 5일차다보니 체력이 꽤 빨리 방전되더군요;;


그리하사 3시 조금 전에 전시장을 빠져나왔습니다....;;

중간에 비상식량을 하나 소비했......습니다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고

그걸로도 모자라 오코노미야키도 추가로 먹었습니다;;


그렇게 회복 상태(...) 중에 어느샌가 4시.....


콘서트 입장 시간이 되어서 그냥 일찍 들어갔습니다.


....근데 들어가고보니 몇가지 못 했던 게 있어서 후회했지만요(...)


아무튼

추가로 1시간 정도 더 쉰 다음에(...)


2시간동안 정말 펜라이트 들고 엄청 흔들었습니다.(...)

+콜(전 찬트라고 했습니다만...)도 진짜 엄청 했습니다.


특히 막판에는 그냥 하는 걸로도 모자라 전날 츠나가루 미라이에서 했던 것처럼 방방 뛰기도 했습니다.


막날 콘서트가 아닌 게 좀 그랬지만

그날은 좀 보기가 힘들었던지라(....)


현재 각 3일간의 공연 세트리스트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 마쿠하리 멧세... 기회가 되면 또 보자;(



이후 일정은 숙소로 간 이후 야키니쿠를 후루룩 먹은 다음에 기절(...)

기상 이후엔 파트2에서 썼기 때문에 패스합니다.




+@

그 숙소로 간 직후

일단 좀 숨을 고른 뒤에 프론트에 물어봤습니다.


시간이 시간이었던지라(오후 9시 전후)

근처에 괜찮은 식당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역 오는 길에 있던 거리를 추천하더군요.....


뭐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였으니

그냥 갔습니다.


걷는 중간에 보이는 야키니쿠!!!

.....랄까 한국요리라는 글자가 걸렸지만

배고픈 마당에 따질 거 없이 그냥 갔습니다.


아니 근데 갑자기 직원분이 '한국분이세요?'라고 하시더라구요(....)

거기에 직원 분 중 한분은 동향(?!)이었습니다.


덕분에 고기를 먹으면서 꽤나 엄청난 속도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뭐 일방적으로 듣기만 했지만

딱히 나빴다던가 그런건 없습니다.


위치는 비슷한 곳에 찍어서 실제 가게 이름은 저게 아니지만

혹시 도쿄 여행 중에 근처에서 한국 음식이 땡길 때

갈 일이 있으시다면 가보시는 것도:)


이게 레알 가게 이름:)



이 포스팅에서 마지미라만 짧게 결산해보자면


하씨 또 가고 싶다(.....)


공연 최소 이틀분을 신청해서

진짜 정줄 놓고 뛰고 싶군요.


다행인건지 내년엔 오사카/도쿄 더블 개최니

조금 선택의 폭은 넓어.................

.........진 건진 모르겠지만요(....)




뭐 분량이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관계로(.....)


마지막 남은 메인디시 2로 여행기를 마무리짓겠습니다.


P.S>어쩌다보니 1일 2포스팅(....)

  1.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홀로그램 전자 비서 정도라고 보면 되겠군요(...) [본문으로]
Life/Trip

미리보기 겸 그 현장(?)

슬슬 메인디시 1,

매지컬 미라이 2017 탐방기입니다.


사실상 이번 여행의 본 목적이었던 만큼

최대한 탐방

...하려고 했습니다.


그놈의 체력이 문제였지만(....)


9월 1일 아침까지는 뭐 남은 파트(...)에서 쓰고

관동 지역 한정 하코네 온천 다이빙(...) 이후 두번째 도쿄 외 원정이었습니다.


위대하신 구글맵스(...)의 인도 하에 치바 마쿠하리 쪽으로 무빙을 했습니다.


가이힌 마쿠하리 역에서 조금 거리가 좀 있더군요(...)

대략 10분 정도? 이하긴 했는데 좀 저질 체력이라 더 그랬을 지도(...)


뭐 아무튼 캐리어를 모처에 짱박아두고..


마쿠하리 멧세 안에 있는 장식물입니다.


저때 도착시간이 1시 조금 안된 시간이라 애매한 시간대긴 했군요(?)


아무튼 그리하사 입장권을 받고


전시회장에 입장!

첫날이라 그런건지 조금 작아보이는군요(?)


전시회장 내부는 많이는 못 찍었습니다.

역시나 체력이(...)


이번 2017 메인 비주얼을 토대로 한 일러스트입니다.

몇개 더 있었던 같았는데 사진 맨 왼쪽 분은 모르겠습니다(...)

이후 왼쪽부터 Chris님, KEI님, iXima님 순이군요.



최초의 마지미라부터 판매되어온 공식 굿즈.........일 겁니다 아마도(...)


아무래도 미쿠 관련(?) 기업들이 많다보니 공식 말고도 각종 굿즈, 기타 상품들이 많이 전시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당연히(?) 굿스마일도 있었지만요..

.....야이미친작작내놔


그리고 어찌보면 없는 게 섭한(...) 세가 부스...

연말에 출시 예정인 퓨쳐톤DX, 그 중 고스트 룰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익스트림으로 했는데

듀쇽으로 하려니 영판 적응이 안돼서(...) 턱걸이 클리어했습니다;

난이도 9는 역시 무섭군요....


체험 보상인 캔뱃지입니다.


좀 더 돌아볼까 생각도 했는데

슬슬 공식 굿즈 생각이 나서 사볼까 하고 줄을 서..............


................봤는데


C8조홀라길어!!!!!!!!!!


.....이날 2시간 줄 섰습니다(....)


하지만 목표했던 몇개는 줄 서는 중반쯤에 매진크리;;


아무튼 그렇게 진을 빼고나니 얼마 못 돌겠더군요(...)


설명이 필요할까요?(...)


그 옆에 이런 그림이 제작중이었는데

아마 저 분이 iXima님이실 듯... 공식 트위터에서도 그런 얘기가 있었으니..


......중요한 건 저 그림이 완성된 걸 눈으로 못 봤다는 겁니다(...)


당일 전시장에서 구했던 굿즈들입니다.


아 바닥의 저건 뭐냐면...

티셔츱니다(...)


첫날 콘서트 일정이라던가 전혀 잡질 못해서(...)

실상 치바에 일찍 갈 일은 없었습니다만

왜 조금 일찍 갔냐면...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정보를 봐서 덥석 신청했거든요(...)


덕분에 안 쓰는 츠이타 계정까지 썼습니다.


조금 일찍 가서 입장 중에 이런 걸 세팅하더군요....

나중에 보니 풀세팅이 되어있던데

깜빡했습니다(...)


참석자들에게 주어진 명찰입니다.

니무에쨔응하악하악


뭐 내용은 간단한(?) 다과회와 교류였던 것 같은데

+@가 더 있었습니다.


미니콘서트!!


국적 불문......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대륙발(?) 사람 외에도 여러 나라에서 참가자가 왔었습니다.

잠깐 흘려들은 것도 싱가포르에 캐나다, 호주였으니...


저녁 8시 30분부터 입장, 9시 30분부터 시작했는데

디제잉은 10시에 시작하였습니다.

....끝난 시간이 대략 11시 30여분 정도였는데

그 시간동안의 대부분을 거진 방방 뛰어댔습니다(...)


고생했던 디제잉 스탭분들과 스테이지 앞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미쿠(...)


그리고 미처 못 봤던 작품입니다.

퓨쳐톤AC with 포토스튜디오(가타가나로는 포토스타지오)에서 나오는 사진들로 만든 아트입니다.

첫번째 장면은 shake it!의 장면, 두번째 장면은 Weekender Girl의 장면이더군요...


...........알아보는 시점에서 이미 틀린 건진 모르겠지만(...)




......쓰고보니 엄청 기네요(...)

여행기 파트4, 마지미라 파트2로 다시 쓸게요.


.....래봐야 다음 파트는 좀 짧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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