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콘솔

대놓고 미리보기(...)

2018년 3월 29일에 발매된, 신비한 아틀리에 시리즈 3부작의 완결편입니다.


솔직피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왠지 평이 좀 그래서 해보질 않았기에(...)

중간 스토리(?)가 좀 뻥 비는 느낌은 좀 있긴 했는데

뭐 적당히 넘길 수준......

물론 소피의 아틀리에라는 초(初)대작이 있던 만큼 그럭저럭 넘길 수 있고

중간에 대략적으로 설명을 해줘서 짐작을 할 순 있으니 이건 뭐 단점이라고 보긴 뭐합니다.


언제나처럼 연금술 파트는 노가다에 걸맞는 재료를 긁어모으기 위해서는 또다시 노가다(.....)가 필요한 게임이긴 한데

전투는 뭐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제목 그대로 그림을 탐험할 수도 있는데, 이게 필드별 효과가 있어서 단순하게 두들겨패는 것만이 아닌 필드에 맞는 전략을 병행하게 합니다.

......만 몬스터 색깔 우려먹기는 어쩔수 없긴 하지만요(...)


거기에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기본적으로 주인공 쌍둥이 포함 총 6인인데

한명 빼고 죄다 연금술사(...)에

본편보다 더 비싸다는 DLC 때문에 얘기가 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루리프 필드도 좀 나와줬으면 하는데

그건 좀 무리일까요.......


뭐 쓰다보니 투덜투덜만 쓰긴 했는데


아무튼 엔딩입니다.

스탭롤 올라갈 때 시리즈 초대작인 소피의 아틀리에부터 피리스의 아틀리에까지 이벤트CG가 쭈~ㄱ 나오고, 본작 CG는 캐릭터 샷이 나오면서 마무으리.....


스토리도 아틀리에 특유의 모난 점 없는(?) 부드러운 스토리에

음악은 뭐 좋은 의미로 거스트 스타일(...)



.....57시간.....

후샏........


아무튼 한숨 돌리고 엔딩이군요..


일단 영상들은 유튭에 올려서 갈무리중입니다만..

언제 마무리가 될진 모르겠군요 하하......



뭐....

일단

게임 하나 더 질러볼 타임은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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