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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잡탕
질리지도 않고 또 쓰는 게임 근황입니다 예(....)



1. 마비노기 영웅전(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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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그리고 저번 주말 이벤트 때 찍은 폐허 위의 악몽 광속클리어 영상...(물론 파티플입니다)



XE는 현재 미접속ing입니다(....) 몇번 들어가볼까 생각을 해봐도 직접 겪어본 칩짱부터 시작해서 인벤에서 본 장애시(친구 혹은 적), 콜라곰(하얀 폭군), 리퍼(막다른 길), 프린스(허무의 왕자)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저 말이 튀어나옵디다-_-;;




2. 프로야구매니저

주계정은 몇주째 월드에서 근근히 생을 이어나가고 있고(.....), 부계정(이라 쓰고 남 계정이라 읽는)은 월드 리그 맛만 보고 마이너입니다(......)

일단 주계정에서 최근 득한 카드들 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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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왤케 타자들이 안나오니 ㅠㅠ 난 지금 타점이 안 나서 미칠 지경이라고 orz


덤으로 부계정에서 득한 카드......

......왜 이카드가 내 계정에 안오고 ㅠㅠ





3. 기타 게임

캐시 이벤트 땜시 시작한 엘소드... 하다보니 렙 35를 찍어서 아바타 전 파츠를 1개권으로 다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 뒤는? ㅂㅂ~

그리고 하다하다 심심해서 잠깐 한 S4리그.... 캐발렸습죠 예 ㅠㅠ





4.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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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게임

튜토리얼이라 할 수 있는 용병단 훈련장에서 찍은 목인 점프킬 피니시샷으로 시작합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XE(이하 XE)가 22일 오후 5시(추가점검까지 다 끝난 시간-_-;;)에 오픈했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플레이해서 현재 북쪽 폐허는 복수 빼고 다 돌았습니다. 역시나 제 주캐릭(......) 이비로 시작했구요, 레벨 11입니다. 아무래도 넥슨캐시 이벤트도 있고 해서 하얀 폭군까지는 돌려야겠군요;; 안그래도 역시나 캐시 이벤트중인 엘소드도 하다보니 아바타 1개권으로 다 바꿀 수 있는 35까지는 찍고 때려치우든지 해야할 판인데ㄱ- 그래봤자 본캐 토큰 다 돌리고 남는 시간에 하는거지만(.....)


이틀밖에 안하긴 했지만, 간략하게 평을 해보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 1. 이비만 플레이해봤습니다. 리시타와 피오나는 귀찮아서 패스했습니다. 본캐 돌리기도 빡센데 언제 함(......)
2. 마비노기 영웅전 오리지날(이하 마영전)은 좋아하지만 플레이 전에 XE에 대한 (상대적)악감정을 가지고 시작한 유저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는 노력했지만, 중간중간에 XE까적인 어투가 보이더라도 양해바랍니다.
3. 어디까지나 게임을 좋아하는 개인의 의견입니다.
4. (제가 봤을 때)논쟁성 리플은 쌩까겠습니다.





1. 일단 훈련장 한바꾸 돌면서 느낀 점은.....


마영전은 달리기를 하려면 여타 게임에서처럼 대시 커맨드(→→ 같은..)를 입력해야 되고, 그렇게 달리기를 하면 스테미너가 소모됩니다. 하지만 XE는 그냥 이동 커맨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달립니다. 그러면서 스테미너도 회복(!!)됩니다. 이동만을 따지면 마영전보다 훨씬 스피디한 전개가 가능합니다..........만 (이하 2번 항목으로 넘깁니다.)

그리고 점프를 포함한 공중 액션....
아직 뭐라 말할 단계가 아닌 듯 합니다(....) 사이드로 갈아타면 그때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쪼렙이다보니 스태프밖에 못 듭니다a 그래서 딱히 액션으로 뭐라 말할 소지는 없습니다....만 이놈의 점프도 일단 행동이다보니 스테미너를 소모합니다.(약 10 정도? 측정을 안해봤음;;) 공중 액션은 일단 패스하겠습니다a
그리고 전 캐릭 공통인 듯 합니다만 1타 스매시로 띄울 수 없는 적을 제외하고(보스몹, 바닥 고정몹 등... 거미는 모르겠음;;) 다 띄울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지상에서 평타 등의 연계기로 공격할 수 있고, 점프해서 평타(2회까지), 스매시(1회), 매직 애로우(3회) 등의 공격을 펼칠 수 있습니다.

뭐 하다보니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평범한 게이머의 시각으로 봤을때의 얘기입니다.





2. 그렇게 북쪽 폐허 전투를 좀 하다보면서 느낀 점이...

뭐야? 스테미나가 왜 더 빨리 닳지?


뭔가 미묘했습니다. 그래서 전투 중에 스테미너 바를 계속 지켜보다보니 발견한 게...

(아까 1번 항목에서 연계시켜서)분명 스태프 이비인데 어째서!? 왜!? 평타 공격도 스테미너가 소비되는거냐!?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이었습니다. 마영전에서는 하다못해 낫비도 평타공격은 스테미너가 소비되지 않습니다. 근데 XE에서는 스태프 이비의 평타공격이 스테미너를 2씩 소비하는 걸 느꼈습니다. 매직 애로우(마영전 : 24, XE : about 10), 파이어볼'트'(마영전 : 85, XE : 60)를 볼 때 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없다는 데브캣의 태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일단 영상 보시죠;;


지난번 2010/07/20 - [Life/Game] - 마영전 XE가 며칠 안 남은 이 시점에서 쓰는 글....에서 언급했던 보스의 공격 선딜레이의 추가.... 역시 우려했던 대로 이건뭐 보스가 일반 잡몹 공격 피하는 것보다 심하게 쉽습니다;; 동영상 촬영 전투인 약속의 평원만 보더라도 백인대장 공격을 피하는 것과 일반 놀 베테랑 한마리 공격 피하는 것을 비교하면 심하게 얄짤없을 정돕니다;; 둘다 같은 클래스의 보스인데 이건좀 아니잖아요;;

덤으로 영상에서 중간에 몇번 하긴 했지만, XE무브... 체력의 20%를 소비하면서 핀치 상황을 탈출할 수 있는 기술이긴 한데, 정말 Max 체력의 20%를 소비하기 때문에 딱 5번(풀피에서 체력을 회복하지 않고 사용시)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딱히 단점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펙트의 범위에 비하면 타격 판정은 많이 작습니다. 뻥 좀 섞어서 타격 이펙트의 1/2만큼의 범위가 타격판정으로 보일 정도;; 쓰기에 따라서는 리시타의 윈드밀보다 훨씬 효용가치가 높게 보입니다.


아, 덤으로 이비 매직 애로우는 마영전에선 사용시(=매직 애로우 잼 1회 사용시) 한개의 매직 애로우가 나갔지만, XE에서는 사용시 버튼을 떼거나 스테미너가 완전 소모될때까지 무한 연사입니다(.....)




3.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분명 XE는 XE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점프로 시작되는 공중 액션, 극도로 줄어든 스테미나 소모량, 던전 보스몹의 딜레이 타임 증가(로 인한 체감 난이도 하향), 기타 XE만의 스킬 무브먼트(이 부분은 체험을 하지 않아서 위 글에서 뺐습니다) 등 마영전에 비해 좀더 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며칠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오픈 이벤트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기존 마영전 유저들의 테스트를 겸한 접속 포함)어느정도 사람이 모여드는 추세입니다. 일단은 좀 더 다양한 몹들을 만나보고 플레이를 해봐야겠지만요;;

액션은 분명이 마영전에 비해 빠릅니다. 하지만 너무 빠른 나머지 스킬을 남발할 시 급 지쳐서 헥헥거리는 캐릭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비 초반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이비로 하실 분들은 초반 스테미너 관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물론 마영전에 비하면야 좀 쉽겠지만(.....)

컨트롤은, 마영전에 비해 가볍다고는 하지만 어째 저는 손이 더 많이 갑니다; 마영전 같은 경우는 초반엔 그냥 매애 몇 발, 파볼, 회복, 회피, 추가로 스테미너 회복 시간을 벌기 위한 평타 몇 방만 패면 되는데, XE는 전투 후 콤보, 히트 수, 킬/데스에 따른 판정등급에 따라 보상이 차등지급됩니다.(....라고 합니다;;) 때문에 아무래도 근접 전투가 상대적으로 힘든 이비로서는 전투 보상을 더 많이 받기 위해서 1타 스매시(띄우기) 후 다양한 공격을 펼쳐야 하는, 오히려 마영전보다 더 손이 많이 가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점프 후 공중 액션이 추가된 만큼 이는 피할 수 없는 요소긴 하지만, 이것이 직간접적으로 전투 보상에 영향을 주다보니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4. 결론......은 아니구요;;

문득 마영전 인벤에서 바람의풍백 님의 촌철살인 글을 하나 올리면서 이 두서없는 글을 끝맺겠습니다.


.......사실 잠와서 급 마무리했다고는 말 못합니다 orz<-현재 이 줄 쓰는 시각은 새벽 3시 38분(......)
Game/PC게임
내일자로 마영전 XE가 본섭에서 본격 가동(?)됩니다. 물론 서버는 다르지만, 그냥 시점이 정리해봐야할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상관없다

1. 잡스샷들
012345

2. 캐릭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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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삘받아서 찍어본 배경스샷 in 로체스터 외곽
012

여담으로 이 스샷을 찍기 위해 비등방성 필터링도 좀 올렸습니다(......)





P.S to 닭신>

끌리지 아니한가<-


Game/PC게임

일단 와이드 스샷 하나 올리고 시작<-


이번달 초부터 떡밥이 던져졌고, 며칠 전에 공식 발표가 난 이후로 관련 커뮤니티에서 상당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마영전 XE(eXtreme Edition 이하 XE)...

뭐 게이머 입장에서야 (서버가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즐기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은 좋습니다. 현재 마영전 오리지날(이하 마영전)도 좋긴 하지만 대중적으로 보면 좀 하드코어한 면이 있었거든요.. 좀 조작이 불편하다던가(모군이 말했던 헤비스탠더의 추가조작 등) 스태프 든 이비는 힐만 해야된다던가(....) 창시타의 회피불가라던가(이건 물론 뎀딜 극대화라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다른 캐릭 실컷 하다가 회피불가캐릭 만지면 난감합니다. 저처럼;;) 보스몹의 난이도가 너무 넘사벽이라던가(극초반의 놀칩짱도 그렇고...)..
때문에 대북핵도 어느정도 난이도를 낮추는 통 업데이트(발로 쓴 관련글 - 2010/05/03 - [Life/Game] - 언제나 쓰는(.....) 마영전 근황)로써 난이도를 어느정도 낮추었습니다만 이번 XE는 마영전이라는 집의 기본 틀은 유지한 채 내부 인테리어를 싹 뜯어고친 그런 느낌입니다. (상대적으로)조작이 쉬워졌고 전체적인 스테미나 소모량을 낮추면서 여러 화려한 액션의 추가로 난이도를 많이 낮췄습니다............................만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맘에 안드네요(....) 뭔가 마영전의 진중한 맛이 없다고 해야할까나a 물론 낫비의 공중 액션은 좀 부럽지만서도....orz




덤>
출처 - 마영전 인벤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놀칩짱을 병신바보로 만들어버렸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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