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Music

 

 

- 영상 출처 : 구글 동영상 검색

 

 

 

 

PSP용 게임 DJ Max Clazziquai Edition에 최초 수록, 아케이드 게임 DJ Max Technika에도 수록된 곡입니다. 영상은 테크니카 플레이 화면입니다.

 

5월 3째주 주간코스를 심심해서 하다가 이 곡을 플레이하면서 조낸 삘이 꽂혀버렸습니다(...) 이래서 디맥을 안 할 수가 없다구요 음악이 좋으니까a

 

 

덧>그 전에도 한번 파퓰러 모드에서 플레이해봤더라구요.

......내가 언제 했지?(.....)

 

 

 

5월 21일자 수정사항 - 동영상 바꿨습니다. 이전 동영상이 살짝 끊기는 감이 있어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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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세요(....)

 

 

1. 일단 기록으로 남은 성과는 저거구요(...)

.....분명 토탈 스코어는 올랐는데 왜 순위는 떨어진? ㄱ-

 

 

2. 커스터머 셋 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SIN'.....

 

........폭사했습니다(.....)

 

 

 

 

3. 미션부터 천천히 클리어하려던 계획이 수정됐습니다.

 

하빗이랑 커스터머나 조랠 파야겠습니다(......)

 

 

 

 

 

 

 

4. .........근데 왜 히든곡이 더 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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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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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기보단 DOG소립니다(.....)

 

 

 

 

 

 

 

 

 

 

------------------식사 내지 야식(...) 먹는 분은 다 먹고 보세요(....)-----------------

 

 

 

 

 

 

 

 

 

 

 

 

 

 

 

 

 

 

 

 

 

 

 

 

 

 

 

 

 

 

 

 

 

 

 

 

 

1. 우리는 산소를 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뱉으면서 숨을 쉽니다.

그리고 음식물을 먹고 변을 배출하면서(...약간 순화?a) 사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물을 마시고 땀 내지 소변으로 배출하면서 몸 속 수분을 조절하고 체온을 조절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모두 '구멍'을 통해서 들어가고 또 다른 '구멍'을 통해 나갑니다.

어째 표현이 그런가(...)

그럼 귓구멍은 뭘 할까요?

 

다 아시다시피 '소리'를 '들여옵니다'.

그럼 이 소리가 과연 좋은 걸까요?

분명 좋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뇌가 느끼기에' 좋은 소리다고 할지라도 결론적으로는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그렇지 않은 소리라면 그 정도는 더 심하겠죠.

그럼 이렇게 들어온 '소리'라는 것은 어디로 나갈까요?

 

전 '목구멍'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자주 그러고 있구요(....)

노래방에서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노래를 부르거나(<-)

대부분의 여성들이 모여서 하는 수다를 하거나

그렇게 '들어왔던 소리'를 내뱉으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근데 현대사회에서 과연 이런 '구멍'을 마구 열 수는 없죠.

이유는 여러분들의 생각에 맏기겠습니다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구멍'을 함부로 열었다가

조금 극단적으로 말해 '생매장'될 수도 있죠.

이를테면 바바리맨처럼(.......)

 

다른 나라의 경험이 없어서 단정하는 건 바보같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구멍'을 열 기회가 더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 따져, 돈 따져, 이거 따져, 저거 따져....

이러다보면 과연 그 '구멍'을 당당하게 열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이 거의 없겠죠.

 

전 아직 갈 길도 못 찾은 멍청이지만

그래도 이런 '구멍'을 서로 보여줄 친구 한명은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결론 - 그냥 DOG소리(.....)

 

 

 

 

 

 

 

 

 

2. 한편으론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전 블로그에 썼다가 지금은 날아가버린(...) 내용이긴 한데

 

 

우리나라는 평범하게 대학 나와서 사회생활하면

그것만큼 멍청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말 하는 제 대학교 성적은 차마 쪽팔려서 숨기고 싶습니다. 네(.....)

 

※성적 안 나와서 자기위안으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전 중학교 이후로 집에서만 공부했습니다.

학원? 과외? Fuck이나 먹으라지ㅗ

돈 아깝습니다.(...)

 

하지만 대개, 아니 거의 '전부'라고 하죠..

'거의 모든' 학생들은 자의든 타의든 학원에 가고, 과외를 받습니다. 뭐 강남은 햇병아리 갓난애들도 학원 보낸다고도 하죠.

.....네 돈 많아서 좋겠습니다-_-ㅗ

그 돈은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아니죠.

대다수의 부모님들이 등골 휘어져라 일해서 번 쥐꼬리만한 돈도 모자라 빚까지 내면서 자기 자식들 공부시킵니다.

그 돈이 푼돈도 아니죠. 기본이 월 20 정도 될겁니다. 한달에 그 정도면 1년엔 240만원입니다.

1년만 합니까? 초1때부터 고3때까지 한다고 치면 12년입니다. 12년이면 대략 3천입니다.(절대 계산이 귀찮아서 이런게 아닙니다a) 물론 실제는 더 들겠죠.

 

자, 그러면 그렇게 대학 가면 뭐합니까?

 

등록금? 입학비?

요즘은 국립대도 비쌉니다-_- 사립대에 비하면 당연히 싸겠지만 저 같은 경우만 해도 현재 등록금이 250 근처라고 합니다.(공대 기준) 그렇다고 그 돈만 드는 것도 아니죠. 책도 사야될테고 기타 다른 것도 살테고, 토익, 토플, 자격증 공부 한답시고 또 학원 갈테고...

 

모두 돈이고, 거의 빚입니다.

 

그럼 또 그렇게 대학 졸업해서 평범한 화이트칼라로 산다면?

 

....무한반복일 뿐입니다. 아니,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구르는 눈덩이겠죠.

 

 

 

어느 동네에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대학 가서 공부하고 싶은 X만 대학 가라'

 

네. 좋은 말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대학 진학률은 높습니다.

세계 톱 급입니다.

 

그럼 뭐합니까?

일선 기업에선 그렇게 '위대하신 대학'에서 나온 신입사원들이 현장 기술을 모른다고 볼멘 소리를 합니다.

결론은?

 

남는게 없습니다. 아니, 남는게 있다면 빚덩이겠죠.

 

 

 

차라리 대학 때려치우고 바로 사회로 나가 자기 길을 찾는게 더 나을겁니다. 물론 더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으면 대학을 가야겠지만요.

 

 

 

우리나라 환경에선 분명 평범하지 않은, 힘든 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이 길을 깊이 생각중입니다.

 

대학 들어가서 사회 멍청이가 되느니

차라리 거친 사회에서 자기 길을 찾는것이

진짜 자신에게 보람된 일이 아닐까요?

 

 

 

 

결론 - 이것도 DOG소리(.....)

 

 

 

 

 

 

 

3. 간만이군요.

아니, 처음이군요.

 

이렇게 긴 글을 써보는게(.....)

 

뭐 이게 블로그, 아니 그 이전에

인터넷의 좋은 점이 아닐런지요.

 

어찌 보면 전 블로그를

또다른 '목구멍'으로 쓰고 있는지도요...

 

 

 

 

 

 

 

4.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군요.

 

이 Baby는 비아냥거리기밖에 못하는구나..

 

 

 

감사합니다.

저 이런 놈입니다.

 

 

 

 

 

 

 

5.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각 : 2009년 5월 16일 오전 03시 52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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