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ost

자꾸 텍큐 블로그 페이지를 여는데 엄청나게 느리게 뜨네요;;

 

혹시 저만 이렇습니까?ㄱ-

 

 

 

 

 

*현재 IE 8.0 쓰고 있습니다:d

Game/PC게임

http://husky.nexon.com/CBT/News/News.aspx?ReadSn=234&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게임인 듯......................................

 

 

 

 

 

 

 

 

............하지만 문제는 렉슨에서, 그것도 대부가 만든 게임이라는 것(......)

 

렉이나 걸리지 마라-_-;;

Life/Post

이 글은 ZeroMania님의 2009년 8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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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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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신 앨범입니다(.......) 제목은 Remix라고 하지만, 어찌 보면 베스트 앨범입니다.

하지만!!!

단순 리믹스가 아닌, Rearrange, Remastering을 거친, '새로 만든' 앨범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총 트랙 수도 10(+1)개밖에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은 '전 트랙 리뷰'(!!)를 단행하것습니다:)

 

 

 

#1. Fly higher(feat. dh-style)

 

3집의 대표곡 Fly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Planet Shiver의 여성 멤버 dh-style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였고, 이 앨범의 전체적인 스타일을 알 수 있는 곡입니다.

 

 

 

#2. Love Love Loveless(feat. 융진 of Casker)

 

4집의 후속곡 Love Love Love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여전한 스타일이군요. 일렉트로니카 스타일로 재편곡된 곡입니다:)

 

 

 

#3. Breakdown the Wall

 

5집 Breakdown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근데 어째 Breakdown보다 느낌이 안 사네요(.....)

 

 

 

#4. 버려진 우산(feat. Lisa)

 

역시나 5집 우산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원래 우산과는 또다른 느낌이네요. 원곡도 좋지만 이 '버려진 우산'도 좋은 곡입니다. 맵더소울에서 설명한 대로 '흑백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네요:d

 

 

 

#5. 1분 1초, a Little Memory(feat. 타루)

 

미니앨범 Lovescream 대표곡 1분 1초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이것도 이것대로 느낌이 좋네요.

 

 

 

 

#6. Fanatic

 

4집 타이틀곡 Fan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감춰진 제목이자 Fan의 본래 단어를 제목으로 정했군요. 그런 의미일까요...? 원곡보다 더 강렬한 느낌의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입니다. 광기의 피아노 연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7. Back to The Future(feat. Yankie of TBNY)

 

5집 수록곡 The Future의 리믹스 버전입니다.........................................만 이건 왜 넣었는지 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가네요:d

 

 

 

#8. You are the ONE(feat. 호란 of Clazziquai)

 

5집 타이틀곡 One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7분에 달하는 기나긴 러닝타임이 문제긴 하지만 몰입감이 상당한 곡이라 7분이 길지가 않았습니다. 호란의 피처링으로 새로운 느낌이었군요..

 

 

 

#9. High Skool Dropout

 

2집 수록곡 High Skool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한마디만 하죠...

 

'학교에서 다함게 A B C D E P I K'<-

 

 

 

#10. reMap the Soul(feat. MYK)

 

Map the Soul.com 설립기념 앨범(?) 타이틀 Map the Soul의 리믹스 버전입니다. 이건... 조금은 색다른 느낌이었지만 :d 뭐랄까요...?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Bonus. 전자깡패(feat. 정형돈)

 

유일한 신곡...

......뭐 더 할 말이 있나요?(.........)

 

 

 

 

전체적으로 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의 곡이 많았습니다. 5집 보너스 트랙으로 One의 리믹스 버전을 실었던 Planet Shiver의 스타일을 전면적으로 드러낸, 하지만 그러면서도 에픽하이의 색깔을 살린 앨범이었습니다.

 

9월달에 나온다고 잠깐 들은 에픽하이 정규앨범을 더 기대하게 하는 앨범이었습니다.

 

 

 

 

 

 

※다음 앨범은 에픽하이 특집(?) 3번째, 에픽하이의 비상을 알린 3집 'Swan Song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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