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ost

1. 그놈의 돈이 뭘까요.....?

 

.....휴......

 

 

 

참 세상....-_-;;

 

 

 

 

 

 

 

 

 

2. 신체적 접촉을 별로 안해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사람들과 접촉하는게 어색합니다....

 

 

 

 

어쩌면 그 때문에 마음 한 구석이 빈 것 같이 느껴지는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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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Music

 

※왜 리뷰 앨범이 두개냐고 물으신다면, 이게 온라인으로는 이렇게 두 파트로 나눠져서 그렇습니다. 실제로는 1 CD, 총 13개 트랙입니다.

 

 

 

3월 중반인가 말인가 Sniper Sound에서 내놓은 프로젝트 앨범 'One Nation'이 예상 외로 하드코어 곡들이 많아서(...?) 다른 앨범을 검색하던 차에 이 앨범의 프로모션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 영상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드리자면 앨범 수록곡 4개를 섞은 5분짜리 뮤비였지만요.... 근데 그 영상에 낚여서 사리라고는 저도 상상 못했습니다-_-;;

....사실상 김진표랑 조PD 덕분에 낚인 거지만(.....)

 

 

이 앨범의 부제는 '12 Doors'입니다. 12개의 트랙마다 각각 한명씩의 사랑에 관한 해석을 내리고 그것을 노래하는 형식입니다. 근데 서두에서는 13개 트랙이라고 했는데 왜 12명이냐고 하신다면...

나머지 하나는 보너스 트랙입니다. 이 앨범의 기획자인 Rhymer(라이머)가 기획자의 파워를 사용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노래입니다.

 

일단 이 12(+1)개의 문 중에서 제가 맘에 들었던 몇 개의 문들을 소개합니다.

 

 

 

#1.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 - 김진표(feat. 잔디)

 

'I Love you, but 쿨하게 끝내...'

 

사실상 이 앨범을 지르게 해버린 장본인 1입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밝혔듯이 처음에는 아내를 위한 곡으로 만들다가 산으로 가버린(.......) 곡이긴 한데, 이게 의외로 사람 마음 이래저래 후벼파네요..

가사를 들어보시면 사람 참 잔인하게 헤어지는 방법들만 나열해놨습니다. Lesson 1부터 4까지 분류해놓은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들이.... 있긴 한데 이건 들어보셔야 할 듯...

괜히 저도 저렇게 변할까 겁이 나는, 그런 곡입니다...

 

 

 

#6. Spring Spring - 조PD(feat. MayBee)

 

'살랑거리는, 넌 나의 봄바람..'

 

장본인 2입죠(...) 솔직히 6집 앨범이 영 그렇고 그랬던지라 살짝 불안했었는데 홍보영상 보고는 그런 걱정 싹~ 접었습니다.

메이비의 피처링이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달콤하게 녹여내었고 조PD의 가끔은 쌩뚱맞은(?), 하지만 화사한 마음을 잘 표현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1번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이랑은 대비되는 곡이네요..

 

 

 

#9. Million Dollar Baby - MC Sniper

 

'사랑한다는 그 말도, 돌아오라는 그 말도..

너를 붙잡기엔 이미 늦어버렸어...'

 

무려 자사 앨범 'One Nation'에도 내지 않았던 솔로곡을 여기에 내놓은 MC Sniper입니다(....)

음.. 이건 특별히 말을 안하겠습니다. 암묵적인 추천곡(......)

 

 

 

#11. 마지막 거짓말 - 장근이 & Joy

 

'못난 날 이제 지워... 모두 다...

이게 마지막 거짓말이야..'

 

스친소에서 만든 스타 장근이의 공식(?) 솔로곡입니다. K-Will의 Love 119의 원 피처링인 MC몽을 뒤로 하고(....) 방송활동을 한 장근이로서는 이 노래가 분위기 반전이었습니다.

이별을 말하는 남자의 속마음을 표현한 곡인데, 마지막 코멘트가 개인적인 사정과 얽혀서 많이 가슴 아픈 곡입니다ㄱ-

 

 

 

#13. Yesterday - BlueBrand...라지만 실상은 Rhymer(feat. Red Roc, 샛별)

 

'이렇게 아픈데, 아직까지 힘든데...

넌 어떻게 날 잊을 수 있니...?'

 

보너스 트랙인 것 같으면서도 당당히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곡입니다. 항간에서는 라이머의 이별 노래다고도 하는데, 그런건 모르겠고(......)

라이머 스타일은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내용은 괜찮은 곡입니다. 마지막 후반부만큼은 라이머가 아니면 안 나올 그런 스타일인 듯 하네요..

 

 

 

앨범 공식 타이틀 곡은 #3. Simple Love - MC몽인데, 이건 무언가가 맘에 안 들어서 뺐습니다. 뭐 제 스타일이 좀 특이하니(....) 들어보셔도 될 곡입니다.

미처 소개를 못 드리긴 했지만, 은근히 식당가나 마트(...) BGM으로 잘 나오는 #4. 궁금해 가끔 - 배치기(feat. 구인회 of MAC)도 추천곡입니다. 아마 들어보시면 '아 이게 그 노래야?' 하실 듯...

 

 

 

 

P.S>크라운 J, 길도 이 앨범에 참여했는데, 크라운 J 스타일은 어떻게도 적응이 안돼서 패스-_-; 길은... 이것이 노랜지 랩인지(......)

 

P.S 2>다음 앨범은 Epik high - Pieces, Part 1입니다. 그리고 에픽하이 특집으로 몇개 생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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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아침(겸 점심) 먹고 마비하고

 

초밥 먹고 또 마비 하고

 

저녁 먹고 피습피 하고

 

또 초밥 먹고 마비 하고

 

과자 먹고 마비 하고

 

 

 

 

 

 

 

...........이건 뭐 요약해보니까

 

음식 먹고 마비 하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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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ost

음 근데.....

 

 

 

 

 

 

 

 

 

뭔가 오늘부터 시작하는게 있던 것 같은데..

 

그게 영 뭔지를 모르겠네요-_-;;

 

 

 

 

 

 

 

 

 

 

 

뭐 어쨌든.....

 

날씨는 좋네요......

 

이거 쓰고 테크니카 하러 가겠습니다<-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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