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잡탕

지난 일본여행에서 무턱대고 지른 바이스 슈발츠(이하 바이스) 덱......

....쓸 곳이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꺼무위키(...)+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있긴 하더군요(?!)


다만 제가 하는 게임이 있는 오락실이 없는(...)동네이기도 했고

일단 TCG 자체가 쌩초짜+관련 커뮤도 없는 닝겐인지라

.....는 애초에 아싸가 뭔 커뮤가 있겠냐만요(....)


아무튼 몇가지 문제+귀차니즘(...)을 극복하고 그 장소로 찾아갔습니다.


​지도에도 저렇게 나와있습니다(...)

조금 당황했던 게 어느정도의 상점가가 아닌 그냥 일반 주택가 골목에 있었다는 거(...)


카운터 앞입니다.

일단 매직더개더링, 유희왕도 있고 보시다시피 간단한 잡템(?)들도 있습니다.


바이스는 유희왕 옆에 트라이얼 팩과 부스터 팩이 있습니다.

트라이얼 팩 중엔 사에카노도 있던(...)



일단 가기 전에 바이스의 기본 룰은 대충 봤습니다.............만

글만 읽어봐선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부스터팩 2개를 추가로 구매하면서 염치불구하고 대놓고 좀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더 철판 깔아야 할 건 카드는 들고 갔지만 정작 카드들 스킬은 제대로 안 보고 갔다는 거(.....)


그리하사 직원(으로 보이던, 통칭 사장님)분께 1차적으로 카드 스킬은 전부 배제하고 기본적인 룰을 배우고

추가로 현재 카드들에 대한 스킬 분석도 같이 해주시더군요(...)


때마침 다른 바이스 유저분이 오셔서 실전에 돌입해봤습니다.

첫판은 제 패가 제대로 안 섞여서(....) 뭐 해보고자시고 할 것도 없이 패가 말려버리니 답도 없더군요.....ㅡ,.ㅡ

근데 둘째판은...... 그 분의 패가 말려서(...) 기브업 승리....


여담이지만, 그분은 미쿠 덱이더군요....허허...



파스파레 트라이얼 덱에 대한 사장님의 평가는 콤보는 없는데 좋은 덱......이라고 평했던가....;;

아무튼 그러했습니다.



뭐 사소한(?) 에피소드가 있긴 하지만

귀찮으니 패스(.....)


소규모 대회도 있었는데

심각한 공복 상태였던지라....;;

※10시경 아침 먹고 플스하다 오후 3시에 출격, 4시경 도착, 7시에 대회 시작 시간이었음

일단 전 ㅈㅈ치고 퇴각(?)했습니다.


....뭐 룰 복습(?)+카드 재차분석도 겸하고 다음주에 한번 더 방문하기로 했으니

담주에 한번 더 실전 출격을 해봐야겠군요.....



추가로 아무래도 쌩짜 카드로는 카드가 너덜너덜해질 가능성이 높으니 뭔가를 씌워야겠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멋모르고 샀던 니무에 슬리브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사 일단 주력카드+레어카드+쓸만해 보이는 카드들 우선으로 씌워뒀습니다.



남은 문제는 덱 추가 구성을 위한 카드풀과

저 슬리브를 씌운 덱을 어디에 넣느냐인데


...........언젠간 오겠죠(???????????????????)



P.S to 누군가>

치노(笑)

'Game > 잡탕'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이스 슈바르츠 잡담  (2) 2018.07.22
바이스 슈발츠 현재 덱 상황  (2) 2018.07.08
바이스 슈발츠 실전 출격!!(?)  (2) 2018.03.11
분노의 포스팅  (0) 2018.02.13
잡탕 게임 근황  (2) 2017.10.21
오랜만에 스팀을 켜니까......  (0) 2017.08.12
2 0